
디오구 달로트는 FC Porto 유스에서 성장해 2018년 Manchester United에 합류한 포르투갈 풀백이다. AC Milan 임대를 통해 세리에A 경험도 쌓았고, 이후 맨유에서 좌우 풀백을 모두 소화하며 꾸준히 출전해왔다.왕성한 활동량과 전진 능력이 강점인 공격적인 풀백이다. 오른쪽이 주 포지션이지만 왼쪽에서도 뛸 수 있고, 안쪽으로 좁혀 들어가 중원 숫자를 보태거나 직접 전진해 크로스를 공급한다. 다만 높은 위치를 잡은 뒤 뒷공간 관리와 수비 집중력에서는 기복이 나타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