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가 마커스 래시포드 영입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바르셀로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의 완전 영입을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한 이후 나온 소식이다.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 임대 기간 동안 14골을 기록하며 라리가와 스페인 슈퍼컵 우승에 기여했지만, 다음 시즌을 앞두고 올드 트래퍼드로 복귀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첼시는 현 단계에서 완전 영입보다는 임대 영입만 고려하고 있으며, 래시포드에 대한 최종 결정을 내리기 전 다른 공격수 영입 후보들을 우선 검토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