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엘리엇 앤더슨 영입 경쟁에서 물러나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노팅엄 포레스트가 맨체스터 시티의 1억2000만 파운드 이상 제안마저 거절하면서 이적료가 지나치게 높아졌고, 맨유는 해당 수준의 경쟁에 뛰어들 의사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INEOS는 여전히 앤더슨을 높게 평가하고 있지만, 현재 거론되는 금액으로는 입찰 경쟁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이에 따라 맨유는 대체 영입 후보로 시선을 돌렸으며,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산드로 토날리, 알렉스 스콧, 카를로스 발레바, 안젤로 슈틸러 등이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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