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le Information
핵심 내용
인터 밀란이 리버풀 미드필더 커티스 존스 영입을 공식 확정했다. 최근 양 구단이 이적 조건에 합의한 데 이어 최종 절차까지 마무리되면서 존스는 어린 시절부터 몸담았던 리버풀을 떠나 세리에 A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인터가 리버풀에 지급하는 기본 이적료는 3,000만 유로다. 여기에 최대 500만 유로의 추가 옵션이 포함돼 전체 패키지는 3,500만 유로까지 올라갈 수 있다. 리버풀은 향후 존스가 다른 구단으로 이적할 경우를 대비해 10%의 셀온 조항도 확보했다.
존스에게 이번 이적은 커리어의 큰 전환점이다. 리버풀 출신인 그는 9세에 구단 아카데미에 입단한 이후 줄곧 한 팀에서 성장했고, 2019년 위르겐 클롭 감독 체제에서 1군 데뷔전을 치렀다. 리버풀에서는 200경기 이상을 소화하며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포함한 여러 트로피를 경험했다.
인터는 지난 1월부터 존스 영입을 추진해왔다. 올여름에도 협상을 이어간 끝에 리버풀의 당초 평가액을 낮추는 데 성공했고, 결국 기본 3,000만 유로와 옵션을 더한 조건으로 거래를 마무리했다.
16년 동안 이어졌던 리버풀과의 동행을 끝낸 존스는 이제 처음으로 잉글랜드를 떠나 이탈리아 무대에 도전한다. 인터는 존 스톤스와 제드 스펜스에 이어 또 한 명의 잉글랜드 선수를 스쿼드에 추가했다.
인터가 리버풀에 지급하는 기본 이적료는 3,000만 유로다. 여기에 최대 500만 유로의 추가 옵션이 포함돼 전체 패키지는 3,500만 유로까지 올라갈 수 있다. 리버풀은 향후 존스가 다른 구단으로 이적할 경우를 대비해 10%의 셀온 조항도 확보했다.
존스에게 이번 이적은 커리어의 큰 전환점이다. 리버풀 출신인 그는 9세에 구단 아카데미에 입단한 이후 줄곧 한 팀에서 성장했고, 2019년 위르겐 클롭 감독 체제에서 1군 데뷔전을 치렀다. 리버풀에서는 200경기 이상을 소화하며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포함한 여러 트로피를 경험했다.
인터는 지난 1월부터 존스 영입을 추진해왔다. 올여름에도 협상을 이어간 끝에 리버풀의 당초 평가액을 낮추는 데 성공했고, 결국 기본 3,000만 유로와 옵션을 더한 조건으로 거래를 마무리했다.
16년 동안 이어졌던 리버풀과의 동행을 끝낸 존스는 이제 처음으로 잉글랜드를 떠나 이탈리아 무대에 도전한다. 인터는 존 스톤스와 제드 스펜스에 이어 또 한 명의 잉글랜드 선수를 스쿼드에 추가했다.
Source
오피셜
구단 공식 발표

잉글랜드 ![[여름 이적시장 결산] 토트넘 핫스퍼: 3억 6,635만 유로 투자, 스쿼드 대개편](https://i0.wp.com/footballtransfernews.net/wp-content/uploads/2026/07/tonali-spurs-official.jpg?resize=324%2C160&ssl=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