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수비수 세르히오 레길론이 인터 마이애미와 자유계약으로 이적하기 위한 최종 협상 단계에 들어섰다. 레길론은 지난 6월 토트넘과의 계약이 만료된 뒤 자유계약 신분이 되었으며, 이번 이적으로 MLS 무대에 도전할 전망이다.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수비수 세르히오 레길론이 인터 마이애미와 자유계약으로 이적하기 위한 최종 협상 단계에 들어섰다. 레길론은 지난 6월 토트넘과의 계약이 만료된 뒤 자유계약 신분이 되었으며, 이번 이적으로 MLS 무대에 도전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