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의 샬럿FC와 뉴욕시티FC가 레알 마드리드 수비수 다비드 알라바 영입을 위해 1월 이적시장서 각각 175만 유로 제안을 제출했다. 알라바는 연봉 2,250만 유로를 받고 있으며, 레알은 고액 연봉 부담을 조속히 해소하길 원하고 있다.
레알은 선수가 이적을 수용한다면 거래가 곧 성사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MLS의 샬럿FC와 뉴욕시티FC가 레알 마드리드 수비수 다비드 알라바 영입을 위해 1월 이적시장서 각각 175만 유로 제안을 제출했다. 알라바는 연봉 2,250만 유로를 받고 있으며, 레알은 고액 연봉 부담을 조속히 해소하길 원하고 있다.
레알은 선수가 이적을 수용한다면 거래가 곧 성사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