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마커스 래시포드는 이번 여름 바르셀로나로 이적해 라민 야말과 함께 뛰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래시포드는 올드 트래포드를 떠나기를 원하고 있으며, 바르셀로나와의 연결설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바르셀로나는 현재 아틀레틱 클럽의 니코 윌리엄스를 영입 1순위로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래시포드는 지난 시즌 후반기를 애스턴 빌라에서 임대로 보냈다. 당시 그는 루벤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전력 외로 밀려났으며, 이제는 스페인 무대 이적을 공개적으로 희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