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여름 계약 만료 후 팀을 떠날 예정인 카세미루의 대체자로 23세 프랑스 미드필더 에두아르도 카마빙가를 주요 타깃으로 설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7,500만 유로 수준의 제안이 들어올 경우 협상에 열려 있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카마빙가는 중원에서 활동량과 전술 유연성을 모두 갖춘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여름 계약 만료 후 팀을 떠날 예정인 카세미루의 대체자로 23세 프랑스 미드필더 에두아르도 카마빙가를 주요 타깃으로 설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7,500만 유로 수준의 제안이 들어올 경우 협상에 열려 있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카마빙가는 중원에서 활동량과 전술 유연성을 모두 갖춘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