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윙어 크리센시오 서머빌 영입을 위해 협상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맨유는 공격진 강화를 위해 서머빌을 주요 영입 후보로 낙점했으며, 이미 선수 측에 계약 조건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가 제안한 계약은 2031년까지 유효하며, 추가로 1년 연장 옵션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네덜란드 윙어는 프리미어리그에서 꾸준히 주목받아 온 공격 자원으로, 맨유는 올여름 공격진 개편 과정에서 서머빌 영입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