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가십란을 통해 소개된 오늘의 주요 이적루머들을 정리한것입니다.
아스날이 레스터 시티의 잉글랜드 U-19 윙어 제레미 몽가(19) 영입을 위해 첫 번째 제안을 제출했지만 거절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몽가는 아스날이 장기적으로 주시해온 유망주다.
아스날은 파리 생제르맹의 프랑스 윙어 브래들리 바르콜라(23) 영입을 위한 공식 제안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B 라이프치히가 에버의 프랑스 U-21 공격수 티에르노 바리(23) 영입을 위해 접촉한 것으로 전해졌다.
에버턴은 아직 티에르노 바리에 대한 공식 제안을 받지 못했지만, RB 라이프치히 또는 다른 구단으로부터 제안이 도착할 경우 구단 수뇌부가 향후 계획을 결정할 예정이다.
레알 마드리드가 올여름 미드필더와 센터백 보강을 추진하고 있으며, 첼시의 아르헨티나 미드필더 엔소 페르난데스(25)를 높게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이 안데를레흐트의 벨기에 미드필더 네이선 드 캣 (17) 영입 경쟁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시 관심을 보이고 있다.
리버풀이 유벤투스의 프랑스 미드필더 케프란 튀랑(25) 영입에 대한 관심을 다시 살린 것으로 전해졌다.
리버풀은 빅토르 무뇨스(22)의 4,000만 유로(약 3,450만 파운드) 바이아웃을 발동한 이후에도 중앙 미드필더, 센터백, 오른쪽 풀백 추가 영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