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내용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첼시가 노르웨이 트롬쇠 소속 19세 감비아 국적 수비수 아부바카르 세디 킨테의 여름 이적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프리미어리그 빅클럽들의 관심이 알려지면서, 바젤과 영 보이즈가 지금 당장 선제 입찰에 나설지 여부를 고민하고 있는 상황이다. 스위스 이적시장은 2월 16일까지 열려 있다.
다만 프리미어리그 빅클럽들의 관심이 알려지면서, 바젤과 영 보이즈가 지금 당장 선제 입찰에 나설지 여부를 고민하고 있는 상황이다. 스위스 이적시장은 2월 16일까지 열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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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를 중심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아스날, 첼시 등 잉글랜드 주요 구단의 이적시장과 축구 뉴스를 폭넓게 다루는 영국 언론.
주요 기반
잉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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