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 유나이티드가 맨체스터 시티 소속 23세 잉글랜드 골키퍼 제임스 트래포드의 여름 이적을 위해 3,000만 파운드 규모의 영입을 계획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펩 과르디올라 감독 체제에서 주전 골키퍼 자리가 굳건한 상황 속에, 트래포드는 올 시즌 주로 컵 대회 출전에 제한돼 왔다.
리즈 유나이티드가 맨체스터 시티 소속 23세 잉글랜드 골키퍼 제임스 트래포드의 여름 이적을 위해 3,000만 파운드 규모의 영입을 계획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펩 과르디올라 감독 체제에서 주전 골키퍼 자리가 굳건한 상황 속에, 트래포드는 올 시즌 주로 컵 대회 출전에 제한돼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