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가 요슈코 그바르디올과의 재계약 협상에 낙관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양측의 대화는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맨시티는 핵심 수비수의 미래를 장기적으로 확보하길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바르디올은 현재 2028년까지 계약돼 있지만, 구단은 추가 연장 계약을 통해 그의 잔류를 더욱 확실히 하려는 계획인 것으로 전해진다. 크로아티아 국가대표 수비수는 수비진의 핵심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맨시티는 그바르디올이 앞으로도 팀의 중요한 역할을 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장기적으로 활약할 수 있도록 새로운 계약 체결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