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가 에버튼 윙어 일리만 은디아예 영입 경쟁에 뛰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맨시티는 공격진 보강을 위해 은디아예를 관심 명단에 올렸으며, 선수 역시 이적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은디아예는 선발 출전 보장을 받지 못하더라도 맨시티 합류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그만큼 정상급 팀에서 경쟁하며 성장하고 싶다는 의지가 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맨시티 입단 시 치열한 경쟁이 기다리고 있다. 은디아예는 오마르 마르무시, 제레미 도쿠, 사비뉴, 앙투안 세메뇨, 필 포든, 라얀 셰르키 등과 출전 시간을 놓고 경쟁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