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 밀란이 올여름 알레산드로 바스토니에 대한 제안을 들어볼 의향은 있지만, 최소 7000만 유로의 이적료가 충족돼야 한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바스토니는 주제 무리뉴 감독이 높게 평가하는 수비수 중 한 명이며, 레알 마드리드의 우선 영입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다.
다만 인터는 바스토니와 2028년까지 계약이 되어 있는 만큼 협상에서 물러설 생각이 없으며, 스페인 구단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음에도 할인 판매는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