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가 페데리코 발베르데의 부상 상태를 공식 발표했다. 구단에 따르면 발베르데는 외상성 뇌손상을 입었으며, 향후 10~14일 동안 자택에서 안정을 취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발베르데는 엘 클라시코 출전이 공식적으로 불발됐으며, 바르셀로나전 결장이 확정됐다. 최근 훈련장 충돌설과 맞물려 팀 분위기에 큰 타격이 이어지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가 페데리코 발베르데의 부상 상태를 공식 발표했다. 구단에 따르면 발베르데는 외상성 뇌손상을 입었으며, 향후 10~14일 동안 자택에서 안정을 취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발베르데는 엘 클라시코 출전이 공식적으로 불발됐으며, 바르셀로나전 결장이 확정됐다. 최근 훈련장 충돌설과 맞물려 팀 분위기에 큰 타격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