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커스 래시포드는 오늘 오전 바르셀로나 메디컬 테스트를 마쳤으며, 공식 발표는 수요일로 예정돼 있다. 래시포드는 일요일 북서부에서 바르셀로나로 이동했으며, 현재 2025–26 시즌 임대 계약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바르사 간에 체결된 상태다.
이번 계약에는 다음 여름 3000만 유로의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돼 있으며, 바르셀로나는 임대 기간 동안 래시포드의 주급 전액을 부담할 예정이다. 만 27세인 래시포드는 향후 공격진 재편을 노리는 바르사의 핵심 자원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