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라히마 코나테가 계약 만료 후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할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코나테는 올여름 리버풀과의 계약이 종료되면 자유계약 신분으로 팀을 떠날 예정이며, 레알 마드리드와 4년 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국가대표 수비수 코나테는 이미 리버풀을 떠나겠다는 의사를 밝힌 상태다. 계약이 만료되는 만큼 레알은 이적료 없이 핵심 수비수를 영입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다만 이번 계약은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이 재선임된다는 전제 아래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나테는 사우디아라비아 구단들의 제안도 받았지만, 스페인 무대 도전을 선택한 것으로 전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