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가 올여름 에두아르도 카마빙가의 이적료를 6000만 유로로 책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유벤투스는 이미 카마빙가 영입 가능성을 타진하며 선수 상황에 대한 문의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카마빙가는 여전히 유럽 정상급 미드필더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으며, 여러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레알 마드리드가 실제 매각에 나설지는 아직 불확실하지만, 6000만 유로 수준의 제안이 도착할 경우 협상 가능성이 열려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