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6월 10, 2026

램프티, 피오렌티나와 계약 해지…부상 여파 끝 이별

램프티, 피오렌티나와 계약 해지…부상 여파 끝 이별

전 첼시·브라이턴 수비수 타리크 램프티가 피오렌티나와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했다.

가나 국가대표 라이트백 램프티는 지난해 여름 브라이턴을 떠나 피오렌티나에 합류했지만, 이적 직후인 지난해 9월 왼쪽 무릎 전방십자인대(ACL) 부상을 당하며 어려움을 겪었다.

결국 그는 피오렌티나에서 단 2경기, 총 25분 출전에 그치며 기대만큼의 활약을 펼치지 못한 채 팀을 떠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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