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폰소 데이비스는 폭발적인 스피드와 전진 능력을 앞세우는 캐나다 국가대표 왼쪽 풀백이다. 밴쿠버 화이트캡스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뒤 01/01/2019 바이에른에 합류했고, 이후 세계적인 공격형 풀백으로 성장했다. 2025년 장기 재계약을 체결해 계약은 06/30/2030까지다.
측면에서 순간적으로 속도를 끌어올려 수비수를 제치고 넓은 공간을 전진하는 능력이 가장 큰 무기다. 볼을 잃은 뒤에도 빠른 회복 속도로 수비 위치에 복귀하며, 높은 위치에서 윙어처럼 공격에 가담할 수 있다.
LB가 주 포지션이지만 LW와 LM에서도 뛸 수 있어 전술적 유연성이 높다. 바이에른의 높은 수비 라인과 적극적인 측면 공격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