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이적루머 LIVE UPDATE 총정리 14건 (2026년 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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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해외축구 이적시장에서 나온 주요 소식을 한눈에 정리했다. 주요 구단들의 영입 움직임과 선수들의 거취 변화가 이어지며 이적시장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오늘의 이적시장 주요뉴스

맨유, 카마빙가 상황 주시…레알 미래 불확실성에 관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에두아르도 카마빙가의 레알 마드리드 상황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카마빙가는 스페인에서 아쉬운 시즌을 보낸 뒤 자신의 미래에 대해 여러 선택지를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올여름 이적 가능성이 열릴 경우 유럽 여러 구단들이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맨유 역시 프랑스 국가대표 미드필더를 중원 보강 후보 중 한 명으로 평가하며 상황을 면밀히 관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풋볼 인사이더

첼시, 콜윌 미래 우려 커져…레알·바르셀로나 관심

첼시가 레비 콜윌의 미래를 두고 점점 더 큰 우려를 느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가 잉글랜드 국가대표 센터백 콜윌을 면밀히 관찰하고 있으며, 유럽 정상급 구단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첼시 내부에서는 콜윌을 세계 축구 최고 잠재력을 지닌 센터백 중 한 명으로 평가하고 있는 만큼, 구단은 그의 거취를 매우 중요하게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데판사 센트랄

레알 마드리드, 맨시티 핵심 자원 주시…과르디올라 퇴임 변수

레알 마드리드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맨체스터 시티 퇴임 가능성 속에서 복수의 맨시티 핵심 선수들을 면밀히 관찰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엘링 홀란, 호드리, 요슈코 그바르디올, 티자니 레인더르스가 모두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과 연결되고 있으며, 과르디올라의 이탈 결정 이후 맨시티 프로젝트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레알은 상황 변화를 예의주시하며 향후 이적시장 기회를 탐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현재까지 구체적인 협상 여부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출처: 데판사 센트랄

바이에른, 존 스톤스 깜짝 영입 추진…콤파니와 재회 가능성

바이에른 뮌헨이 올여름 존 스톤스 영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뱅상 콤파니 감독은 과거 맨체스터 시티에서 함께 센터백 라인을 구축했던 존 스톤스를 바이에른으로 데려오길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잉글랜드 국가대표 수비수 스톤스는 자유계약 신분에 가까워지고 있는 상황이며, 바이에른 외에도 바르셀로나, 에버튼, 그리고 승격팀 코번트리 시티 역시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스톤스는 풍부한 경험과 빌드업 능력을 갖춘 수비수로 평가받고 있어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주목받는 자원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

출처: 데일리 메일

레알 마드리드, 디오구 달로 관심…무리뉴와 재회 가능성

레알 마드리드가 다니 카르바할의 이탈 이후 새로운 라이트백 영입을 추진하며 디오구 달로를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레알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수 달로를 후보군 중 한 명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주제 무리뉴 감독이 베르나베우 지휘봉을 잡게 될 경우 두 포르투갈 인연이 재회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다만 맨유는 현재 달로를 사실상 ‘판매 불가’ 자원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올여름 이적을 허용할 의사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데판사 센트랄

밀란·로마, 살라 영입 검토…세리에A 복귀 가능성 부상

AC 밀란과 AS 로마가 올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모하메드 살라 영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구단들의 관심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지만, 리버풀을 떠날 경우 살라의 세리에A 복귀가 현실적인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살라는 과거 이탈리아 무대에서 피오렌티나와 로마 소속으로 활약하며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이에 따라 경험과 득점력을 갖춘 공격수 영입을 원하는 세리에A 구단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출처: 풋볼 인사이더

뉴캐슬, 고든 대체자로 마티아스 페르난데스-파르도 검토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올여름 앤서니 고든이 팀을 떠날 경우 LOSC 릴 공격수 마티아스 페르난데스-파르도 영입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됐다.

보도에 따르면 21세 벨기에 공격수 페르난데스-파르도는 이적시장을 앞두고 뉴캐슬 영입 후보 명단에 포함된 선수 중 한 명으로 떠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페르난데스-파르도는 이번 시즌 프랑스 구단 릴에서 41경기 8골 7도움을 기록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뉴캐슬은 공격진 변화 가능성에 대비해 여러 대체 옵션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데일리 메일

본머스, 디오만데 낙점…세네시 대체자 검토

본머스가 올여름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날 예정인 마르코스 세네시의 대체자로 스포르팅 CP 수비수 우스만 디오만데를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디오만데는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높은 평가를 받았고, 첼시 역시 코트디부아르 국가대표 센터백에게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본머스는 수비진 개편을 준비하는 가운데 디오만데를 주요 후보 중 한 명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첼시와의 경쟁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출처: 풋볼 인사이더

인터 밀란, 케파 영입 검토…좀머 대체 체제 준비

인터 밀란이 올여름 얀 좀머의 이탈 가능성에 대비해 아스날 골키퍼 케파 아리사발라가 영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인터 밀란은 호셉 마르티네스를 새로운 주전 골키퍼(No.1)로 세우는 계획을 갖고 있으며, 케파는 경험 많은 백업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케파는 프리미어리그와 유럽 무대 경험을 갖춘 골키퍼로, 인터가 골문 뎁스 강화를 위한 현실적인 옵션 중 하나로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아틀레티코, 마크 쿠쿠레야 최우선 타깃 설정…첼시 잔류 변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올여름 레프트백 보강 최우선 타깃으로 마크 쿠쿠레야를 낙점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쿠쿠레야는 스페인 복귀에 열려 있는 입장이지만, 높은 이적료와 장기 계약이 아틀레티코 입장에서는 큰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사비 알론소 감독의 첼시 부임 역시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알론소 감독은 스페인 국가대표 수비수 쿠쿠레야를 잔류시키길 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면서, 아틀레티코의 영입 계획이 어려워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출처: 문도 데포르티보

로마, 안토니오 누사 최우선 타깃…월드컵 전 영입 추진

로마가 올여름 RB 라이프치히 윙어 안토니오 누사를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설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로마는 빠른 협상을 원하고 있으며, 노르웨이 국가대표 누사가 월드컵에서 주가를 크게 높이기 전에 영입을 마무리하려는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누사가 엘링 홀란에게 도움을 제공하는 등 인상적인 활약을 펼칠 경우 유럽 전역의 더 많은 구단 관심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로마는 월드컵 개막 전 계약 성사를 목표로 협상을 서두를 전망이다.

출처: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브라이턴, 찰리 크레스웰 관심 유지…센터백 보강 추진

브라이턴이 툴루즈 센터백 찰리 크레스웰에 대한 관심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23세 수비수 크레스웰은 이미 지난 1월부터 브라이턴의 관심 대상이었으며, 구단은 올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여러 센터백 후보 중 한 명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이턴은 최소 1명의 새로운 중앙 수비수 영입을 추진 중인 상황이다. 특히 애덤 웹스터가 계약 만료와 함께 팀을 떠날 가능성이 커지면서 수비진 개편 필요성이 커진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스카이스포츠

첼시, 델랍 매각 가능성 열어둬…에버튼 재도전 주목

첼시가 올여름 리암 델랍에 대한 새로운 제안을 들을 준비가 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델랍의 미래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으며, 첼시는 적절한 제안이 올 경우 이적 협상에 열려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버튼은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으며, 과거 영입에 실패했던 델랍 영입전에 다시 뛰어들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첼시는 델랍 이적료로 약 3000만 파운드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3세 공격수 델랍은 이번 시즌 40경기에서 2골을 기록했다.

출처: 풋볼 인사이더

바르셀로나, 안수 파티 완전 매각 가능성…복귀 계획 없다

바르셀로나가 AS 모나코 임대 생활을 마친 안수 파티와 완전 결별하는 방안에 열려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안수 파티는 리그앙에서 아디 휘터 감독과 이후 세바스티앙 포코뇰리 감독 체제 아래 커리어를 성공적으로 되살린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럼에도 바르셀로나는 다음 시즌 파티를 1군 계획에 다시 포함시키는 방안을 진지하게 고려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올여름 완전 이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출처: 스포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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