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이 맨체스터 시티 수비수 존 스톤스(31) 영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잉글랜드 국가대표 수비수는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메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맨체스터 시티의 포르투갈 미드필더 베르나르두 실바(31)와 첼시의 스페인 수비수 마르크 쿠쿠렐라(27) 영입 가능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카이스포츠)

인터 마이애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브라질 미드필더 카세미루(34) 영입에 근접한 것으로 전해졌다. 카세미루는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날 전망이다. (디 애슬레틱)

리버풀 골키퍼 알리송(33)이 유벤투스의 챔피언스리그 진출 여부와 관계없이 올여름 이적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바르셀로나가 마커스 래시포드(28)와 개인 합의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바르셀로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이적료 협상은 아직 완료하지 못했지만, 임대 이적을 완전 영입으로 전환하길 원하고 있다. (스포르트)

리버풀이 호펜하임의 코트디부아르 윙어 바주마나 투레(20)에 대한 관심을 공식적으로 표명했다. 다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톤 빌라, 뉴캐슬 역시 해당 선수를 주시하고 있어 경쟁이 예상된다. (팀토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도르트문트의 노르웨이 국가대표 왼쪽 풀백 율리안 리에르손(28)을 주시하고 있다. 누사이르 마즈라위의 잠재적 대체자로 고려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스카이스포츠 독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사우샘프턴의 ‘스파이게이트’ 논란을 활용해 북아일랜드 미드필더 셰이 찰스(22) 영입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러)

리버풀은 RB 라이프치히의 얀 디오망데 영입이 어려워질 경우, 같은 팀 소속 노르웨이 윙어 안토니오 누사(21)를 대안으로 고려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풋볼 인사이더)

페네르바체가 리버풀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33) 영입 경쟁에 깜짝 후보로 등장했다. (컷오프사이드)

첼시가 바이엘 레버쿠젠 수비수 에드몽 탑소바(27) 영입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부르키나파소 국가대표인 탑소바는 차기 감독으로 거론되는 사비 알론소와 과거 함께한 경험이 있다. (팀토크)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는 현재 아스톤 빌라에 임대 중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윙어 제이든 산초(26)의 세 번째 복귀 가능성에 부정적인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빌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