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가십란을 통해 소개된 오늘의 주요 이적루머들을 정리한것입니다.
토트넘이 크리스털 팰리스의 잉글랜드 미드필더 아담 워튼(22) 영입을 위해 첫 제안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RB 라이프치히가 리버풀의 코트디부아르 윙어 얀 디오망데(19) 영입 제안 8,700만 파운드를 거절했다. 독일 구단은 1억 1,300만 파운드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풀럼이 트라브존스포르의 나이지리아 수비수 치부이케 느와이우(22) 영입을 위해 1,700만 파운드를 제안했지만 거절당했다.
바이에른 뮌헨이 레알 마드리드와 리버풀의 관심을 받고 있는 프랑스 윙어 마이클 올리세(24)에게 새로운 고액 재계약을 제안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은 마르세유의 공격수 메이슨 그린우드(24) 영입을 추진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로마 역시 현재 마르세유의 요구 이적료를 맞추지 못하고 있다.
에버턴, 토트넘, 그리고 승격팀 입스위치 타운이 레반테의 카메룬 공격수 카를 에타 에용(22)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셀틱은 지난 1월 노팅엄 포레스트의 2,500만 파운드 제안을 거절했지만, 벨기에 미드필더 아르네 엥겔스(22)에 대한 적절한 제안에는 열려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크리스털 팰리스와 도르트문트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리즈 유나이티드가 사우샘프턴의 북아일랜드 미드필더 셰이 찰스(22)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선수의 예상 이적료는 2,000만 파운드를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
리즈 유나이티드는 도르트문트를 떠나 자유계약 신분이 된 독일 공격수 율리안 브란트(30) 영입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