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이 올여름 브라질 공격수 가브리엘 제주스(29)의 이적료로 최대 2,000만 파운드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디 애슬레틱)

맨체스터 시티가 ‘포스트 펩 과르디올라 시대’를 준비하며 노팅엄 포레스트의 잉글랜드 미드필더 엘리엇 앤더슨(23) 영입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메일)

다만 맨체스터 시티는 첼시를 떠나길 원하는 아르헨티나 미드필더 엔소 페르난데스(25) 영입에는 관심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스카이스포츠)

RB 라이프치히가 리버풀의 관심을 받고 있는 코트디부아르 윙어 얀 디오망데(19)를 올여름 절대 매각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 구단은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권 확보에 성공했다. (미러)

바이어 레버쿠젠이 본머스를 떠나는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을 차기 사령탑으로 설득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키커)

아스날이 아스톤 빌라의 잉글랜드 미드필더 모건 로저스(23) 영입을 위해 광범위한 사전 작업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풋볼 트랜스퍼스)

리버풀이 브라질 골키퍼 알리송 베케르(33)를 한 시즌 더 잔류시키길 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유벤투스 이적 가능성은 불투명해진 상황이다. (잔루카 디 마르지오)

리버풀과 인터 밀란 관계자들이 잉글랜드 미드필더 커티스 존스(25)의 이탈리아행 가능성을 놓고 회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잔루카 디 마르지오)

브라질 윙어 사비뉴(22)가 토트넘의 관심 속에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는 가능성에 열린 입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풋볼 인사이더)

셀타 비고의 스페인 수비수 오스카르 밍게사(27)가 올여름 프리미어리그 이적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스톤 빌라와 뉴캐슬이 자유계약 신분이 될 예정인 그를 주시 중이다. (스카이스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