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9월 6, 2026
아스날, 마감 직전 라우타로 마르티네스 영입 시도…인터 밀란이 거절
아스날, 마감 직전 라우타로 마르티네스 영입 시도…인터 밀란이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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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이 여름 이적시장 마감을 앞두고 인터 밀란의 공격수 라우타로 마르티네스 영입을 시도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인터 밀란이 주장인 라우타로의 이적 가능성을 완전히 차단하면서 거래는 성사되지 않았다.

보도에 따르면 아스날의 수석코치 가브리엘 에인세가 직접 라우타로에게 연락해 북런던 이적 가능성을 타진했다. 아스날은 이적시장 막판 공격진에 대형 선수를 추가할 가능성을 모색하며 라우타로 영입에 나섰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인터 밀란의 입장은 확고했다. 구단은 핵심 공격수이자 주장인 라우타로를 매각할 의사가 없었으며, 아스날과의 거래 자체를 검토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결국 아스날의 막판 영입 시도는 인터 밀란의 거절로 무산됐다. 실제 협상 단계까지 발전하지는 못했지만, 이적시장 마지막 순간까지 아스날이 최전방에 대형 보강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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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를 중심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아스날, 첼시 등 잉글랜드 주요 구단의 이적시장과 축구 뉴스를 폭넓게 다루는 영국 언론.
주요 기반 잉글랜드 잉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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