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9월 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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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적시장 마감일 D-DAY… 마지막 몇 시간 안에 결정될 17개의 빅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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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여름 이적시장이 마침내 마지막 날을 맞았다.

이미 수많은 대형 이적이 성사된 가운데, 아직 끝난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이적시장 마감 직전이 되면서 여러 구단이 동시에 움직이기 시작했고, 한 선수의 이동이 다른 선수의 이적으로 이어지는 ‘도미노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메디컬 테스트와 최종 협상만 남겨둔 거래부터 구단 간 협상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거래까지, 마감일 마지막 순간까지 주목해야 할 주요 이적들을 정리했다.

모이스 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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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이스 킨 → 코모

코모가 피오렌티나 공격수 모이스 킨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거론되는 조건은 임대료 1,000만 유로에 2,500만 유로의 완전 영입 의무 조항, 여기에 최대 500만 유로의 보너스가 추가되는 구조다. 거래가 모두 성사될 경우 전체 규모는 최대 4,000만 유로까지 올라갈 수 있다.

코모가 공격진을 강화하기 위해 선택한 가장 중요한 카드 가운데 하나다.

마누 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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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마누 코네 → 첼시

첼시는 이적시장 마지막 날 중원 보강을 위해 마누 코네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첼시는 선수 측과 접촉하며 거래 가능성을 확인했고, 마감일까지 협상을 이어갈 전망이다.

특히 엔소 페르난데스의 맨체스터 시티 이적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코네 영입 여부 역시 더욱 중요해졌다.

케빈 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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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케빈 단소 → 선덜랜드

케빈 단소 역시 마감일에 팀을 옮길 가능성이 있는 선수다.

토트넘은 적절한 조건이 제시될 경우 단소의 이적을 허용할 수 있으며, 선덜랜드가 그의 영입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

마감일까지 구단 간 조건 합의가 이뤄질지가 관건이다.

에단 은와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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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에단 은와네리 → 도르트문트

도르트문트가 아스날의 유망주 에단 은와네리 임대 영입을 노리고 있다.

아스날이 완전 이적을 고려할 가능성은 낮지만 출전 시간을 확보하기 위한 임대라면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다.

도르트문트가 젊은 공격 자원들을 성장시키는 데 강점을 보여왔다는 점에서도 흥미로운 선택지가 될 수 있다.

폴라린 발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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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폴라린 발로건 → 에버튼

마감일 성사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거래 중 하나다.

에버튼과 AS 모나코는 발로건의 이적을 놓고 약 4,000만 파운드 규모의 거래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발로건이 프리미어리그로 복귀하게 된다면 에버튼 공격진의 새로운 중심이 될 가능성이 높다.

잭 그릴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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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잭 그릴리시 → 에버튼

에버튼은 발로건뿐 아니라 잭 그릴리시까지 노리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는 그릴리시의 임대 이적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으며 에버튼이 적극적으로 관심을 보이고 있다.

발로건과 그릴리시를 동시에 확보한다면 에버튼 공격진은 마감일 하루 만에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바뀔 수 있다.

미하일로 무드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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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미하일로 무드릭 → 토트넘

토트넘은 첼시의 미하일로 무드릭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마감일을 앞두고 협상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런던 라이벌 사이의 깜짝 거래가 현실화될 가능성이 생겼다.

무드릭에게도 새로운 환경에서 자신의 커리어를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수 있다.

토신 아다라비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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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토신 아다라비오요 → 토트넘

무드릭만이 아니다.

토트넘은 첼시 수비수 토신 아다라비오요 역시 영입 대상으로 두고 있다.

두 선수를 놓고 첼시와 토트넘 사이에서 동시에 협상이 진행될 가능성이 있어 마감일 런던 구단들의 움직임도 관심을 끌고 있다.

로베르트 산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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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로베르트 산체스 → 코모

코모는 공격진뿐 아니라 골키퍼 보강도 추진하고 있다.

첼시의 로베르트 산체스가 주요 후보로 떠올랐으며 선수 역시 마감일 전에 첼시를 떠날 가능성이 있다.

모이스 킨과 산체스가 동시에 합류한다면 코모는 이적시장 마지막 날 가장 바쁘게 움직이는 구단 가운데 하나가 된다.

하비 엘리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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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하비 엘리엇 → 발렌시아

하비 엘리엇의 스페인행도 가까워지고 있다.

발렌시아와 리버풀은 이적을 놓고 구두 합의에 도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선수의 메디컬 테스트도 준비되고 있다.

출전 시간이 필요했던 엘리엇에게 발렌시아는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할 수 있는 흥미로운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

엔소 페르난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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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엔소 페르난데스 → 맨체스터 시티

마감일 최대 규모의 거래가 될 가능성이 있다.

맨체스터 시티가 첼시의 핵심 미드필더 엔소 페르난데스 영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거래 규모는 약 1억2,000만 파운드 수준까지 거론되고 있다.

이 거래가 성사된다면 첼시의 마누 코네 영입 움직임까지 가속화될 가능성이 높다.

이번 마감일 최대의 도미노 가운데 하나다.

말릭 포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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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말릭 포파나 → 아스날

아스날은 마지막 순간 공격진에 또 하나의 옵션을 추가할 가능성이 있다.

리옹의 말릭 포파나가 아스날의 영입 후보로 떠올랐으며 리옹 역시 선수 매각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다.

아스날이 실제 제안으로 움직일지가 마감일의 중요한 관전 포인트다.

마티아스 페르난데스-파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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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마티아스 페르난데스-파르도 → 뉴캐슬

뉴캐슬은 릴의 공격수 마티아스 페르난데스-파르도 영입에 가까워졌다.

양 구단 사이에서 약 5,100만 파운드에 보너스가 포함된 거래가 합의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선수 역시 뉴캐슬행을 원하고 있다.

이 거래는 또 다른 공격수의 이동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닉 볼테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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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닉 볼테마데 → 유벤투스

페르난데스-파르도가 뉴캐슬에 합류하면 닉 볼테마데가 떠날 수 있다.

유벤투스가 볼테마데 임대 영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거래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불과 1년 전 뉴캐슬이 거액을 투자해 영입했던 선수라는 점에서 상당히 예상 밖의 이동이다.

일리만 은디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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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일리만 은디아예 → 맨체스터 시티

맨체스터 시티는 엔소 페르난데스와 함께 일리만 은디아예까지 노리고 있다.

공격진 개편을 진행하고 있는 맨시티가 마감일에 추가 공격수 영입을 추진하면서 은디아예가 주요 대상으로 떠올랐다.

두 거래가 모두 성사된다면 맨시티가 이번 마감일의 가장 큰 주인공이 될 수도 있다.

조나단 데이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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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조나단 데이비드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유벤투스 공격수 조나단 데이비드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볼테마데의 움직임이다.

유벤투스가 볼테마데를 확보하면 데이비드의 아틀레티코 이적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구조다.

'페르난데스-파르도 → 뉴캐슬 → 볼테마데 → 유벤투스 → 조나단 데이비드 → 아틀레티코'로 이어지는 마감일 최대 규모의 도미노가 만들어질 수 있다.

이스마일라 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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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이스마일라 사르 → 리버풀

리버풀 역시 마지막 공격진 개편을 준비하고 있다.

크리스탈 팰리스의 이스마일라 사르가 영입 후보로 떠올랐으며 리버풀은 마감일까지 거래 가능성을 살펴보고 있다.

다만 크리스탈 팰리스가 핵심 공격수를 마감일에 보내야 하는 만큼 협상을 성사시키기 위해서는 상당한 조건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