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9월 9, 2026
인터 밀란, 커티스 존스 영입 재도전 준비…3,500만 유로면 가능성
인터 밀란, 커티스 존스 영입 재도전 준비…3,500만 유로면 가능성
Profile Information
인터 밀란이 리버풀 미드필더 커티스 존스를 여전히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5월부터 존스를 꾸준히 추적해온 인터 밀란은 이적시장 마감 전 다시 한번 영입을 시도할 계획이다.

보도에 따르면 인터 밀란은 약 3,500만 유로의 이적료라면 리버풀과 거래를 성사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아직 새로운 공식 제안을 제출할 수 있는 내부 승인은 나오지 않았지만, 구단은 존스 영입에 대한 관심을 유지하고 있다.

핵심 변수는 다비데 프라테시의 거취다. 인터 밀란은 프라테시가 팀을 떠나야 존스를 위한 새로운 제안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프라테시의 이적 여부가 존스 영입 협상의 출발점이 될 전망이다.

인터 밀란은 프라테시의 상황이 정리되는 대로 다시 움직일 준비를 하고 있으며, 이적시장 마감 전 커티스 존스 영입을 반드시 재시도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Source
파브리지오 로마노 · 신뢰도 1티어(신뢰도 티어 기준표)
유럽 전역의 축구 이적시장과 프리미어리그, 세리에 A를 중심으로 독점 이적 소식을 전문적으로 보도하는 세계적인 축구 이적시장 기자.
주요 기반 국제 국제
공유 X T N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다음 기사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