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렝키 더 용이 바르셀로나에서 자신의 역할에 대해 우려를 느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네덜란드 국가대표 미드필더 더 용은 한지 플릭 감독이 자신을 예전만큼 신뢰하지 않는다고 느끼고 있으며, 다음 시즌 출전 시간이 계속 줄어들 경우 거취를 재검토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 용은 오랜 기간 바르셀로나 중원의 핵심 자원으로 평가받아왔지만, 감독 체제 변화와 경쟁 심화 속에서 자신의 미래를 고민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