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이 올여름 존 스톤스 영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뱅상 콤파니 감독은 과거 맨체스터 시티에서 함께 센터백 라인을 구축했던 존 스톤스를 바이에른으로 데려오길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잉글랜드 국가대표 수비수 스톤스는 자유계약 신분에 가까워지고 있는 상황이며, 바이에른 외에도 바르셀로나, 에버튼, 그리고 승격팀 코번트리 시티 역시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스톤스는 풍부한 경험과 빌드업 능력을 갖춘 수비수로 평가받고 있어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주목받는 자원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