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맨체스터 시티 퇴임 가능성 속에서 복수의 맨시티 핵심 선수들을 면밀히 관찰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엘링 홀란, 호드리, 요슈코 그바르디올, 티자니 레인더르스가 모두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과 연결되고 있으며, 과르디올라의 이탈 결정 이후 맨시티 프로젝트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레알은 상황 변화를 예의주시하며 향후 이적시장 기회를 탐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현재까지 구체적인 협상 여부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