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내용
레알 마드리드가 다니 카르바할의 이탈 이후 새로운 라이트백 영입을 추진하며 디오구 달로를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레알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수 달로를 후보군 중 한 명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주제 무리뉴 감독이 베르나베우 지휘봉을 잡게 될 경우 두 포르투갈 인연이 재회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다만 맨유는 현재 달로를 사실상 ‘판매 불가’ 자원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올여름 이적을 허용할 의사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