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해외축구 이적시장에서 나온 주요 소식을 한눈에 정리했다. 주요 구단들의 영입 움직임과 선수들의 거취 변화가 이어지며 이적시장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오늘의 이적시장 주요뉴스

페레스, 음바페 매각 의사 없다…첼시 이적설 일축
플로렌티노 페레스 레알 마드리드 회장이 올여름 킬리안 음바페를 떠나보낼 의사가 전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사비 알론소 감독과 첼시에서 재회할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레알 마드리드 수뇌부는 프랑스 슈퍼스타 음바페를 매각 불가 자원으로 분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페레스 회장은 음바페가 구단 장기 프로젝트의 핵심 선수라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으며, 이번 여름 이적 가능성은 고려 대상이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데판사 센트랄

맨유, 아펜그루버 영입전 선두…ATM·밀란·유벤투스 경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엘체 센터백 다비드 아펜그루버 영입 경쟁에서 현재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AC 밀란, 유벤투스 역시 25세 오스트리아 국가대표 수비수 영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엘체는 아펜그루버 이적료로 약 3000만 유로 수준을 원하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올여름 수비 보강을 원하는 여러 유럽 빅클럽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출처: 투토 유베

호펜하임, 바주마나 투레 매각 준비…리버풀·맨유 등 관심
호펜하임이 올여름 바주마나 투레 매각에 열려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호펜하임은 챔피언스리그 진출 실패 이후 선수단 개편을 준비 중이며, 코트디부아르 출신 윙어 투레를 현금화할 준비가 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스날 빌라와 리버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높은 평가를 받는 투레를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협상은 약 5000만 유로 수준에서 시작될 전망이다.
20세 공격수 투레는 폭발적인 스피드와 돌파 능력을 갖춘 유망주로 평가받으며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출처: 스카이 독일

아틀레티코, 베르나르두 실바 영입 추진…그리즈만 대체자 낙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앙투안 그리즈만의 대체자로 베르나르두 실바 영입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베르나르두 실바는 수주 내 자유계약(FA) 신분이 될 예정이며, 아틀레티코는 포르투갈 국가대표 미드필더가 마드리드 생활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경쟁은 치열하다. 바르셀로나와 첼시, AC 밀란, 유벤투스 역시 맨체스터 시티 미드필더 영입전에 뛰어든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Sky Sports 보도에 따르면 베르나르두 실바 본인은 바르셀로나에서 뛰는 것을 꿈꾸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실제 거취는 여러 변수에 따라 결정될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
출처: 마르카

아틀레티코, 마크 쿠쿠레야 최우선 타깃 낙점…라리가 복귀 추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올여름 마크 쿠쿠레야를 수비 보강 최우선 타깃으로 낙점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이끄는 아틀레티코는 첼시 레프트백 쿠쿠레야의 라리가 복귀를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다음 시즌을 앞두고 우선 영입 대상 중 하나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쿠쿠레야는 프리미어리그 경험과 공격 가담 능력을 갖춘 풀백으로, 아틀레티코가 수비진 강화 핵심 자원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마르카

모리타 히데마사, 아스톤 빌라행 선호…리즈 관심에도 빌라 이적 원한다
모리타 히데마사가 올여름 리즈 유나이티드의 강한 관심에도 불구하고 유로파리그 우승팀 아스톤 빌라 합류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우나이 에메리 감독이 이끄는 아스톤 빌라는 스포르팅 CP 소속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모리타 영입 경쟁에서 리즈를 제치기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모리타는 올여름 포르투갈 구단 스포르팅을 떠날 가능성이 큰 상황이며, 프리미어리그 이적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토트넘 주장 로메로, 강등 위기 경기 불참…아르헨티나 리그 결승 관전
토트넘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에버튼과의 중요한 경기에 현장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로메로는 대신 아르헨티나로 이동해 리버 플레이트와 벨그라노의 아르헨티나 리그 결승전을 관람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토트넘은 강등 위기에 놓여 있으며, 만약 에버튼에 패하고 웨스트햄이 리즈 유나이티드를 꺾을 경우 프리미어리그 강등이 확정될 수 있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주장인 로메로가 자리를 비운다는 점이 논란이 되고 있다.
출처: Tim Vickery

인터 마이애미, 카세미루 영입 낙관…월드컵 전 계약 마무리 목표
인터 마이애미가 월드컵 개막 전 카세미루 영입을 마무리할 수 있을 것으로 낙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모든 당사자들이 최종 승인을 얻는 데 긍정적인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으며, 계약 성사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카세미루 역시 인터 마이애미 이적 의지가 확고한 가운데, 구단은 조속한 시일 내 거래를 공식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파브리지오 로마노

맨유, 에데르송 영입 접촉 예정…아탈란타는 4500만 유로 요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탈란타 미드필더 에데르송 영입을 위해 향후 며칠 내 새로운 접촉에 나설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에데르송은 맨유 중원 보강 후보 명단에 포함된 선수 중 한 명이지만, 유일한 타깃은 아니며 구단은 여러 옵션을 함께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질 미드필더 에데르송 역시 맨유 이적에 열려 있는 입장이며, 아탈란타는 약 4500만 유로 수준의 이적료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파브리지오 로마노

맨유, 하파엘 레앙 영입 관심…공격진 보강 타깃 부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AC 밀란 윙어 하파엘 레앙 영입에 진지한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맨유는 포르투갈 국가대표 공격수 레앙을 올여름 공격진 보강 핵심 후보 중 한 명으로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레앙은 뛰어난 돌파력과 스피드를 갖춘 측면 공격수로 평가받고 있으며, AC 밀란에서 꾸준히 핵심 자원으로 활약해왔다. 다만 실제 영입 추진 여부와 구체적인 협상 상황은 아직 불확실한 상태다.
출처: PBC 칼쵸

바르셀로나, 래시포드 개인 합의 완료…맨유와 이적료 협상 진행
바르셀로나가 마커스 래시포드와 개인 조건 합의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28세 공격수 래시포드는 임대 생활 이후 바르셀로나에 완전 이적해 잔류하길 원하고 있으며, 현재 구단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이적료 협상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르셀로나는 기존 계약 구조와는 다른 방식의 합의를 맨유와 이끌어낼 수 있다고 보고 있으며, 협상을 계속 진행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스포르트

페네르바체, 살라 영입 가능성 급부상…유럽 잔류 원한다
모하메드 살라가 올여름 깜짝 페네르바체 이적 가능성에 열려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리버풀 스타 살라는 유럽 무대 잔류를 원하고 있으며, 자유계약 이적 가능성을 두고 페네르바체와 이미 긍정적인 대화가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페네르바체는 대형 영입을 추진하며 살라 측과 접촉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향후 협상 진전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출처: Caught Offside

티아구 실바, 포르투 떠난다…41세에 자유계약 신분
티아구 실바가 41세의 나이로 FC 포르투를 떠난 것이 공식 발표됐다.
이에 따라 티아구 실바는 자유계약(FA) 신분이 됐으며, 현역 생활을 이어 다른 구단에 합류하거나 은퇴를 선택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베테랑 수비수의 향후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출처: FC 포르투 공식 발표

맨시티·리버풀, 휴고 라르손 영입 경쟁…토트넘도 역대 최고 이적료 준비
맨체스터 시티가 올여름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미드필더 휴고 라르손 영입을 위해 접촉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리버풀 역시 중원 재건 계획의 일환으로 스웨덴 국가대표 미드필더 라르손 영입을 강하게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토트넘도 프리미어리그 잔류에 성공할 경우, 라르손을 구단 역사상 최고 이적료 영입으로 만들 준비가 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휴고 라르손은 유럽에서 가장 주목받는 젊은 미드필더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출처: Fussballdaten

맨유, ‘스파이게이트’ 혼란 노린다…셰이 찰스 영입 가능성 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사우샘프턴의 ‘스파이게이트’ 스캔들 여파를 활용해 셰이 찰스 영입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됐다.
보도에 따르면 사우샘프턴이 중징계를 받으며 구단 내부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맨유는 올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상황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유나이티드는 셰이 찰스의 거취 변화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으며, 사우샘프턴 상황이 악화될 경우 영입 움직임에 나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출처: 미러

알리송, 유벤투스행 의지 확고…챔스 실패해도 이적 원한다
알리송 베케르가 유벤투스의 챔피언스리그 진출 실패 여부와 관계없이 올여름 이적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리버풀 골키퍼 알리송은 유벤투스 프로젝트에 강한 확신을 갖고 있으며, 설령 다음 시즌 유로파리그 무대에서 뛰게 되더라도 이적에 열려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벤투스는 향후 몇 주 내 협상을 본격적으로 가속화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바이에른, 존 스톤스 깜짝 영입 검토…콤파니와 재회 가능성
바이에른 뮌헨이 올여름 맨체스터 시티 수비수 존 스톤스 영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스톤스는 맨시티를 떠날 경우 바이에른에서 뱅상 콤파니 감독과 재회할 가능성이 있으며, 해리 케인과 한 팀에서 뛰게 될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톤스는 자유계약 신분이 되는 시점을 앞두고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Mail Online

캐릭, 달로 잔류 의지 확고…맨유 재계약 논의 가능성 커져
마이클 캐릭 감독이 디오구 달로를 떠나보낼 생각이 없다는 뜻을 구단 내부에 분명히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캐릭은 포르투갈 국가대표 풀백 달로를 올드 트래퍼드 장기 프로젝트의 핵심 자원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이 같은 입장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뇌부에도 명확히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달로의 미래를 높게 평가하고 있는 맨유는 현재 수비수와 개선된 조건의 장기 재계약 협상 가능성에도 점점 더 열려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TEAMtalk

첼시, 탑소바 영입 검토…사비 알론소 요청 반영하나
첼시가 올여름 바이어 레버쿠젠 수비수 에드몽 탑소바 영입을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여름 첼시는 ‘양보다 질’ 중심의 보강을 계획하고 있으며, 신임 감독 사비 알론소가 요구한 핵심 영입 조건 중 하나를 충족할 자원으로 탑소바를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장 193cm(6피트 4인치)의 센터백 탑소바는 제공권과 피지컬을 갖춘 수비수로 평가받고 있으며, 첼시가 수비진 안정화를 위한 주요 타깃 중 한 명으로 고려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TEAMtalk

벤피카, 마르코 실바 선임 합의…공식 발표 임박
벤피카가 풀럼의 마르코 실바 감독 선임에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벤피카와 마르코 실바 측은 이미 계약에 대한 합의를 마친 상태이며, 공식 발표는 수일 내 이뤄질 전망이다.
마르코 실바는 최근 여러 차기 감독 후보군 중 가장 유력한 인물로 거론돼 왔으며, 벤피카가 새 프로젝트를 맡길 적임자로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Sacha Tavolieri

셀타 비고, 아스파스와 2027년까지 재계약
셀타 비고가 구단 레전드 이아고 아스파스와 2027년까지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
아스파스는 현역 은퇴 이후에도 셀타 비고 경영 구조 내에서 역할을 맡게 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선수 생활 이후에도 구단과의 동행을 이어갈 전망이다.
셀타 비고 역사상 가장 상징적인 선수 중 한 명인 아스파스는 앞으로도 구단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게 됐다.
출처: 셀타 비고 공식 발표

맨시티, 엔소 페르난데스 정조준…마레스카 ‘1순위 타깃’
첼시 미드필더 엔소 페르난데스가 엔조 마레스카 감독과 맨체스터 시티에서 재회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이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마레스카 감독은 첼시 핵심 미드필더 엔소 페르난데스를 맨시티 부임 후 첫 번째 영입 타깃으로 직접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엔소는 마레스카 체제에서 핵심 자원으로 활약했던 만큼, 감독과의 재회 가능성에도 관심을 보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출처: ESPN 아르헨티나

맨유, 율리안 리에르손 관심…마즈라위 매각 여부가 변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라이트백 율리안 리에르손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실제 이적 추진 여부는 누사이르 마즈라위 매각 가능성에 달려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는 현재 모로코 국가대표 풀백 마즈라위를 중요한 스쿼드 자원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적극적으로 매각을 추진하는 입장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리에르손 영입은 마즈라위의 거취 변화가 생길 경우에만 본격적으로 논의될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
출처: 스카이스포츠 독일

맨유, 알렉스 스콧 영입 관심…내부 논의 진행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본머스 미드필더 알렉스 스콧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이미 이적에 필요한 전체 패키지 규모를 두고 내부 논의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22세 미드필더 스콧은 현재 본머스와 2028년까지 계약돼 있어, 영입을 위해서는 상당한 규모의 제안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된다.
맨유는 올여름 중원 보강을 주요 과제로 삼고 있으며, 스콧 역시 후보군 중 한 명으로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디 아슬레틱

웨스트햄, 강등 시 1억 파운드 매각 불가피…마테우스 페르난데스·디우프 거취 주목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강등될 경우 재정 문제로 인해 약 1억 파운드 규모의 선수 매각이 필요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웨스트햄의 강등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구단은 대규모 자금 확보를 위해 핵심 자원 정리를 검토할 수 있는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미드필더 마테우스 페르난데스와 레프트백 엘 하지 말릭 디우프가 매각 가능 자원으로 진지하게 고려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가디언

뉴캐슬, 베티스 공격진 점검…압데·쿠초 에르난데스 관찰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다음 시즌 공격진 보강을 위해 레알 베티스 선수들을 직접 점검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뉴캐슬 스카우트는 최근 레알 베티스 윙어 압데 에잘줄리와 공격수 쿠초 에르난데스의 경기를 현장에서 지켜본 것으로 알려졌다.
뉴캐슬은 올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공격 옵션 강화를 주요 과제 중 하나로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Diario de Sev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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