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라스무스 호일룬의 임대 이적에 대해 문을 열어둔 상태다. 어제 보도된 대로 구단은 약 600만 유로의 임대료와 전액 주급 부담을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호일룬은 여전히 맨유에 남고 싶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한편, AC 밀란은 에이전트와 접촉하며 협상을 진전시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라스무스 호일룬의 임대 이적에 대해 문을 열어둔 상태다. 어제 보도된 대로 구단은 약 600만 유로의 임대료와 전액 주급 부담을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호일룬은 여전히 맨유에 남고 싶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한편, AC 밀란은 에이전트와 접촉하며 협상을 진전시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