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9월 9, 2026
맨유, 호일룬 임대에 열려… 선수는 잔류 원해
맨유, 호일룬 임대에 열려… 선수는 잔류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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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라스무스 호일룬의 임대 이적에 대해 문을 열어둔 상태다. 어제 보도된 대로 구단은 약 600만 유로의 임대료와 전액 주급 부담을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호일룬은 여전히 맨유에 남고 싶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한편, AC 밀란은 에이전트와 접촉하며 협상을 진전시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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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리지오 로마노 · 신뢰도 1티어(신뢰도 티어 기준표)
유럽 전역의 축구 이적시장과 프리미어리그, 세리에 A를 중심으로 독점 이적 소식을 전문적으로 보도하는 세계적인 축구 이적시장 기자.
주요 기반 국제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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