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7월 2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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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시장 파워랭킹: 가장 성사 가능성이 높은 이적들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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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여름 이적시장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 가운데, 영국 현지 매체는 현재 진행 중인 루머를 기반으로 이적 가능성이 높은 순서대로 ‘파워랭킹’을 발표했다. 링크 강도와 신뢰도를 종합해 판단한 이 순위는 구단별 이적 전략과 선수들의 향후 거취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로 주목받고 있다.

다음은 6월 23일 기준, 가장 가능성이 높은 이적설 20건이다.


Alexander Isak: Sweden striker edging towards full fitness ...20위. 알렉산더 이삭 (뉴캐슬 → 리버풀)

리버풀은 이삭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내고 있으며, 뉴캐슬도 거액 제안과 선수 본인의 요청이 동반된다면 이적을 허용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단, 이적료는 영국 최고 이적료급이 될 것으로 보인다.

Marcelo Endelli/Getty Images19위.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아스톤 빌라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마르티네스는 맨유행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맨유 역시 긍정적이다. 하지만 선결 과제로 안드레 오나나의 정리가 필요하다.

Reports: Dusan Vlahovic set to leave Juventus this summer - Black & White &  Read All Over18위. 두산 블라호비치 (유벤투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블라호비치는 맨유에 직접 접근한 것으로 전해졌고, 유벤투스는 약 4,000만 파운드 수준의 이적료를 요구하고 있다. 맨유는 이를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Gabriel Martinelli transfer: Arsenal ace has Saudi interest17위. 가브리엘 마르티넬리 (아스널 → 바이에른 뮌헨)

바이에른은 플로리안 비르츠 영입 실패 이후 마르티넬리로 시선을 돌렸다. 아스널은 약 5,000만 파운드를 원하고 있지만, 협상은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

Jadon Sancho: How Manchester United winger went from top prospect to  Chelsea paying not to sign him - BBC Sport16위. 제이든 산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 유벤투스)

산초의 해외 이적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유벤투스가 유력한 행선지로 부상하고 있다. 다만 고액 주급이 걸림돌이 될 수 있다.

Benjamin Sesko: RB Leipzig ‘Set’ Record-Breaking Asking Price for Arsenal,  Chelsea Target15위. 벤야민 세슈코 (RB 라이프치히 → 아스널)

아스널은 세슈코에게 진지한 제안을 준비했지만, 라이프치히의 6,800만~8,500만 파운드에 달하는 요구액을 부담스러워하고 있다. 현재 아스널은 요케레스로 눈을 돌린 상태다.

Andrew Kearns - CameraSport/CameraSport via Getty Images14위. 크리스티안 노르가르드 (브렌트포드 → 아스널)

파르테이와 조르지뉴가 팀을 떠날 가능성이 커진 상황에서, 아스널은 노르가르드를 대체 자원으로 고려 중이다. 그러나 브렌트포드는 올해 3월 재계약한 노르가르드를 쉽게 내줄 계획이 없다.

Justin Setterfield - The FA/The FA via Getty Images13위. 앤서니 엘랑가 (노팅엄 포레스트 → 뉴캐슬)

뉴캐슬은 하비 반스를 포함한 트레이드를 통해 엘랑가 영입을 추진 중이며, 이 과정에서 엘랑가의 평가액은 5,000만 파운드에 육박하는 것으로 보인다.

PSG open talks to sign Bournemouth's Ilya Zabarnyi - Yahoo ...12위. 일리아 자바르니 (본머스 → PSG)

PSG는 자바르니 영입을 원하고 있지만, 본머스와의 이적료 차이는 약 1,500만 파운드에 달한다. 본머스는 지난 시즌 수비 라인의 80%를 잃을 위기에 처해 있다.

Andy Robertson: We'll be ready to meet the expectations of champions -  Liverpool FC11위. 앤디 로버트슨 (리버풀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아틀레티코는 로버트슨을 ‘드림 영입’으로 간주하고 있으나, FIFA 클럽월드컵 일정이 이적 진행에 변수가 될 수 있다.

Crystal Palace's Marc Guehi Makes Major Decision Amid Barcelona, Real  Madrid Interest | Yardbarker10위. 마크 게히 (크리스탈 팰리스 → 리버풀)

계약 종료까지 1년을 남긴 게히는 재계약이 어려운 상황이다. 리버풀은 자렐 콴사 매각 수익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접근할 가능성이 있다.

Report: Bayern Munich eyeing Sporting CP center-back Ousmane Diomande -  Bavarian Football Works9위. 우스만 디오망데 (스포르팅 CP → 크리스탈 팰리스)

팰리스는 3,500만 파운드를 제시했지만, 스포르팅은 최소 5,000만 파운드를 요구하고 있다. 협상 진척은 느린 편이다.

Burnley: James Trafford is heading for the very top, says Scott Parker -  BBC Sport8위. 제임스 트래포드 (번리 → 뉴캐슬)

1년 이상 이어져온 관심이 마침내 결실을 맺을 가능성이 크다. 선수 본인도 이적을 원하고 있으며, 약 3,000만 파운드의 이적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Bryan Mbeumo transfer news: How can Man Utd afford Brentford striker? - BBC  Sport7위. 브라이언 음베우모 (브렌트포드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토마스 프랑크의 토트넘 부임으로 분위기가 달라졌지만, 맨유는 여전히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다만 브렌트포드는 양 팀 간 경쟁 구도를 유도하고 있다.

NurPhoto/NurPhoto via Getty Images6위. 빅토르 요케레스 (스포르팅 CP → 아스널)

아스널은 세스코 딜 무산 이후 다시 요케레스로 방향을 틀었으며, 프리시즌 아시아 투어 이전 계약 성사를 목표로 하고 있다.

Open for it' - Premier League club chasing £50million-rated ...5위. 브라이언 음베우모 (브렌트포드 → 토트넘)

토트넘이 음베우모의 옛 스승인 토마스 프랑크를 감독으로 선임하면서 이적 가능성이 다시 급상승하고 있다.

Man City Make ‘Internal Decision’ on Teenage Midfield Talent Plan4위. 스베레 뉘판 (로센보리 → 맨체스터 시티)

맨시티는 약 1,250만 파운드에 이적 합의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으며, 메디컬 테스트가 예정돼 있었다. 아직 공식 발표는 없다.

Milos Kerkez shows true colours with Real Madrid transfer message after  Liverpool snub3위. 밀로시 케르케즈 (본머스 → 리버풀)

본머스가 대체자를 이미 영입한 상황으로 볼 때, 케르케즈의 리버풀행은 최종 협상 단계에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Jarell Quansah: Bayer Leverkusen in advanced negotiations to ...2위. 자렐 콴사 (리버풀 → 레버쿠젠)

콴사는 레버쿠젠과 개인 합의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으며, 약 3,000만 파운드의 이적이 확실시된다. 최근 리버풀과의 협상이 급물살을 탔다.

Martin Zubimendi lands in London to seal Arsenal switch - Yahoo Sports1위. 마르틴 수비멘디 (레알 소시에다드 → 아스널)

수비멘디는 현재 런던에 도착해 메디컬을 준비 중이며, 아스널은 5,100만 파운드를 지불해 오랜 기간 추진한 영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