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해외 언론들을 통해 보도된 이적관련 소식들을 정리했다. 굵직한 영입 움직임부터 선수들의 거취 변화까지, 놓치기 쉬운 이적시장 흐름을 모았다.
- 아스날·리버풀, 브래들리 바르콜라 영입 경쟁
- 바르셀로나, 윌리엄 살리바 영입 경쟁 가세
- 맨유·뉴캐슬, 네코 윌리엄스 관심…노팅엄 포레스트
- 모르텐 히울만, 아틀레티코 메디컬 완료
오늘의 이적시장 주요뉴스

아스날·리버풀, 브래들리 바르콜라 영입 경쟁…PSG 요구액은 1억 5,000만 유로
아스날과 리버풀이 파리 생제르맹(PSG)의 윙어 브래들리 바르콜라 영입을 두고 경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PSG는 21세 프랑스 국가대표의 몸값으로 1억 5,000만 유로를 책정했으며, 거액의 제안이 도착할 경우 매각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이다.
PSG는 RB 라이프치히의 얀 디오망데 영입에 성공할 경우 바르콜라의 이적을 허용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바르콜라는 폭발적인 스피드와 드리블 능력을 갖춘 측면 공격수로 평가받으며 프리미어리그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아스날은 모건 로저스를 우선순위로 두고 있지만 협상이 무산될 경우 바르콜라 영입에 본격적으로 나설 가능성이 있다. 리버풀 역시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 체제에서 공격진 개편을 추진하며 바르콜라를 핵심 영입 후보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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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윌리엄 살리바 영입 경쟁 가세…아스날 요구액은 1억 5,000만 유로 이상
바르셀로나가 아스날 수비수 윌리엄 살리바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다. 이미 레알 마드리드와 파리 생제르맹이 살리바를 주시하고 있는 가운데, 바르셀로나도 영입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살리바는 세계 최고의 센터백 가운데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유럽 빅클럽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올여름 그의 거취를 둘러싼 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다만 아스날은 살리바를 쉽게 내줄 생각이 없다. 구단은 1억 5,000만 유로를 넘는 제안이 아니라면 협상 자체를 고려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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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뉴캐슬, 네코 윌리엄스 관심…노팅엄 포레스트는 재계약 협상 진행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노팅엄 포레스트의 풀백 니코 윌리엄스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구단은 올여름 수비진 보강 후보 가운데 한 명으로 윌리엄스를 주시하고 있다.
하지만 노팅엄 포레스트는 핵심 수비수인 윌리엄스를 지키기 위해 재계약 협상을 진행 중이다. 현재 선수 측과의 대화는 계속 이어지고 있으며, 구단은 장기 계약 체결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와 뉴캐슬이 상황을 예의주시하는 가운데, 니코 윌리엄스의 거취는 재계약 협상 결과에 따라 결정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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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텐 히울만, 아틀레티코 메디컬 완료…5년 계약 체결
모르텐 히울만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위한 메디컬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모든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이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아틀레티코는 스포르팅 CP와 4,000만 유로의 고정 이적료와 500만 유로의 옵션이 포함된 조건에 합의했으며, 이날 모든 협상을 마무리했다.
메디컬을 통과한 히울만은 곧 아틀레티코와 5년 계약에 서명할 예정이다. 공식 발표도 조만간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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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이 산투스, 맨유 메디컬 통과…5,000만 파운드 이적 완료 임박
안드레이 산투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을 위한 메디컬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모든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영입 발표도 임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원소속 구단은 5,000만 파운드 규모의 이적 패키지에 대한 모든 계약서에 서명까지 완료한 상태다. 이제 선수의 최종 계약만 남겨두고 있다.
안드레이 산투스는 현지시간 금요일 맨유와 2031년 6월까지 이어지는 계약에 서명할 예정이며, 계약에는 1년 연장 옵션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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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카림 아데예미 영입 자신감…4,000만 유로 요구액은 거부
바르셀로나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공격수 카림 아데예미 영입을 계속 추진하고 있다. 다만 구단은 도르트문트가 요구하는 4,000만 유로의 이적료를 지불할 계획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바르셀로나는 이보다 훨씬 낮은 금액으로 협상을 마무리할 수 있다고 자신하고 있다. 특히 아데예미가 바르셀로나 이적만을 원하고 있는 점이 협상에서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데예미는 도르트문트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을 계획이며, 계약 상황에 따라 내년 1월부터는 자유계약(FA)으로 다른 구단과 협상할 수 있게 된다. 바르셀로나는 이를 활용해 유리한 조건으로 영입을 성사시키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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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에데르송 메디컬 최종 결과 임박…이번 주 영입 여부 결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에데르송의 메디컬 테스트 결과를 이번 주 안에 최종 확인할 예정이다. 구단은 메디컬 절차를 모두 마친 뒤 영입을 확정할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에데르송은 이미 첫 번째 메디컬 검진을 마쳤으며, 추가 검진도 조만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후 맨유는 최종 결정을 아탈란타와 선수 측에 전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양측은 지난 6월부터 4,500만 유로 규모의 이적 패키지에 원칙적으로 합의한 상태다. 이제 남은 것은 메디컬 결과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최종 승인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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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칼 달로우 영입 합의…바인디르 이적 임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칼 달로우를 새로운 백업 골키퍼로 영입하는 데 합의했다. 모든 계약이 마무리됐으며, 선수는 현지시간 금요일 최종 계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맨유는 백업 골키퍼 자리를 보강하기 위해 경험이 풍부한 칼 달로우를 선택했다. 계약이 완료 단계에 접어들면서 공식 발표만 남겨둔 상황이다.
이번 영입으로 기존 백업 골키퍼 알타이 바인디르의 이적도 유력해졌다. 바인디르는 올여름 팀을 떠날 것으로 예상되며, 맨유는 달로우 영입으로 골키퍼진 개편 작업을 마무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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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 오야르사발, 바르셀로나 이적에 선 긋기…레알 소시에다드 잔류 의지
미켈 오야르사발이 최근 바르셀로나 이적설에 대해 사실상 선을 그었다. 바르셀로나는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이 무산될 경우를 대비한 대안으로 오야르사발을 검토하고 있지만, 선수는 레알 소시에다드에 남고 싶다는 뜻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29세의 오야르사발은 최근 스페인 대표팀에서 17경기 16골(월드컵 4골 포함)을 기록하며 뛰어난 득점력을 보여주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그의 다재다능함과 경험을 높게 평가하고 있지만, 레알 소시에다드는 주장인 오야르사발을 핵심 전력으로 여기며 잔류를 기대하고 있다.
오야르사발은 “바르셀로나의 제안을 거절할 수도 있다”며 잔류 의지를 내비쳤다. 다만 “축구에서는 어떤 일도 100% 장담할 수 없다”고 덧붙이며 가능성을 완전히 닫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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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스미트, AZ 알크마르 잔류 확답 거부…레알·바르사 관심 속 미래는 미정
AZ 알크마르의 미드필더 키스 스미트가 자신의 미래에 대해 아직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고 밝혔다.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관심을 받고 있는 그는 올여름 이적 가능성도 열어둔 상태다.
20세의 키스 스미트는 AZ와 2028년까지 계약돼 있으며, 지난 시즌 에레디비시에서 3골 3도움을 기록했다. 또한 UEFA가 선정한 2025/26 UEFA 컨퍼런스리그 최고의 신예에 이름을 올리며 유럽 빅클럽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는 모두 키스 스미트를 꾸준히 관찰하고 있지만, AZ 알크마르는 장기 계약을 맺은 핵심 자원인 만큼 높은 이적료를 요구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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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알렉스 스콧 영입 신중 검토…이적료 부담에 최종 결정 보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본머스 미드필더 알렉스 스콧 영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지만, 아직 본격적인 영입 추진 여부는 결정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스콧은 맨유의 미드필더 보강 후보 가운데 한 명으로 꾸준히 거론되고 있다.
다만 구단은 이적료를 비롯한 계약의 전체적인 비용을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예상되는 투자 규모가 상당한 만큼, 맨유는 현재 영입 추진에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맨유는 스콧을 포함한 여러 미드필더 후보들을 계속 비교·검토한 뒤 최종 결정을 내릴 계획이다. 이에 따라 알렉스 스콧 영입 여부는 향후 구단의 중원 보강 전략과 예산 상황에 따라 결정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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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브라이언 브로비 관심…선덜랜드는 핵심 공격수 잔류 자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선덜랜드의 공격수 브라이언 브로비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전방 보강을 검토 중인 맨유는 네덜란드 국가대표 출신 스트라이커 브로비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하지만 선덜랜드는 브로비를 지켜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있다. 구단은 올드 트래포드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이번 여름 브로비를 잔류시키겠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으며, 그를 프로젝트의 핵심 선수로 평가하고 있다.
24세의 브로비는 선덜랜드 공격진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만큼 구단도 쉽게 협상에 응하지 않을 전망이다. 선덜랜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접근이 이어지더라도 이적을 성사시키기 어렵게 만들 준비가 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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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마테우스 마네 영입 추진…리버풀도 18세 유망주 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유망 공격수 마테우스 마네 영입을 위해 첫 공식 제안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8세의 마네는 뛰어난 잠재력을 인정받는 공격 자원으로, 올여름 여러 빅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다.
리버풀 역시 그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며 상황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다. 두 프리미어리그 명문이 동시에 관심을 보이면서 마네를 둘러싼 영입 경쟁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다만 울버햄튼은 구단 최고의 유망주 가운데 한 명으로 평가받는 마네를 쉽게 내보낼 생각이 없다. 구단은 그의 몸값을 3,500만 파운드 수준으로 책정하고 있으며, 만족할 만한 제안이 아니면 협상에 나서지 않을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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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모르텐 히울만 영입 완료…이적료 4,000만 유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스포르팅 CP의 미드필더 모르텐 히울만 영입을 사실상 마무리했다. 양 구단은 모든 조건에 합의했으며, 현재 최종 서류 교환 절차를 진행 중이다.
히울만의 이적료는 4,000만 유로에 추가 옵션이 포함된 조건으로 알려졌다. 덴마크 국가대표 미드필더인 그는 아틀레티코와 2031년 6월까지 이어지는 장기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히울만은 현지시간으로 오늘 마드리드로 이동해 메디컬 테스트와 계약 마무리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중원 보강을 추진해 온 아틀레티코는 검증된 수비형 미드필더를 영입하며 새 시즌 전력 강화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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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팅엄 포레스트, 히바이루 리드 영입 본격 추진…페예노르트에 첫 공식 제안
노팅엄 포레스트가 페예노르트의 오른쪽 풀백 히바이루 리드 영입을 위해 첫 공식 제안을 제출했다. 포레스트는 이적료 1,750만 유로를 제시하며 협상을 시작했지만, 페예노르트는 해당 제안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협상은 계속될 전망이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올여름 리드를 핵심 영입 대상으로 삼고 있으며, 구단은 향상된 조건을 준비해 조만간 다시 협상 테이블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18세의 히바이루 리드는 뛰어난 공격 가담과 빌드업 능력을 갖춘 네덜란드의 차세대 오른쪽 풀백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노팅엄 포레스트가 새로운 제안을 준비하면서 양 구단의 협상도 다시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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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요한 만잠비 영입 임박… 프라이부르크와 합의 눈앞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SC 프라이부르크 미드필더 요한 만잠비 영입에 근접한 것으로 전해졌다. 양 구단은 이적 협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이적료는 6,000만 유로의 기본 금액에 추가 옵션이 포함되는 형태가 될 전망이다. 뉴캐슬은 지난 2주 동안 선수 측에 구단 프로젝트를 설명하며 영입 작업을 진행해 왔다.
프라이부르크는 이미 뉴캐슬의 구두 제안을 받아들인 상태이며, 현재는 선수 측과의 최종 세부 사항만 조율하면 ‘Here We Go’ 단계에 이를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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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얀쿠바 민테 영입 관심 유지…브라이튼은 8,000만 파운드 요구
리버풀이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의 윙어 얀쿠바 민테 영입에 대한 관심을 계속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올여름 공격진 보강을 추진 중인 리버풀은 민테를 장기적인 측면 자원으로 높게 평가하고 있으며, 그의 상황을 꾸준히 주시하고 있다.
다만 브라이튼은 쉽게 협상에 나설 생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단은 최근 시장에서 성사된 대형 이적 사례들을 기준으로 민테의 가치를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앤서니 고든의 바르셀로나 이적을 하나의 기준점으로 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민테의 몸값 역시 상당한 수준으로 책정한 상태다.
브라이튼은 최소 8,000만 파운드(약 1,500억 원) 수준의 제안이 도착해야만 협상을 고려할 계획이다. 21세의 얀쿠바 민테는 폭발적인 스피드와 뛰어난 드리블 능력을 앞세워 프리미어리그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윙어로, 올여름 이적시장의 주목받는 공격 자원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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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토트넘, 안토니오 누사 영입 경쟁… 라이프치히 5,000만~6,000만 유로 요구
아스날과 토트넘이 RB 라이프치히 윙어 안토니오 누사 영입 경쟁에 뛰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노르웨이 대표팀에서 활약 중인 누사는 이번 월드컵에서 인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여러 빅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다.
아스날은 왼쪽 측면 보강을 위해 누사를 주시하고 있으며, 토트넘 역시 오래전부터 관심을 보여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도 뉴캐슬 유나이티드, 아스톤 빌라, 크리스탈 팰리스가 그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AC 밀란, 나폴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도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라이프치히는 누사를 쉽게 내보낼 생각이 없지만, 약 5,000만~6,000만 유로 수준의 제안이 들어올 경우 협상에 나설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선수 역시 프리미어리그 이적에 긍정적인 입장을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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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덜랜드, 마티아스 소울레 영입 추진… 로마와 협상 착수
선덜랜드가 AS 로마 공격수 마티아스 소울레 영입을 위해 협상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울레는 올여름 선덜랜드의 최우선 공격 보강 후보 중 한 명으로 알려졌다.
선덜랜드의 플로랑 기솔피 스포츠 디렉터는 2024년 로마 재직 시절 유벤투스에서 소울레를 영입했던 인물로, 이번에도 재회를 추진하고 있다. 선수 측 역시 프리미어리그에서 도전할 기회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로마는 약 3,000만 파운드(약 3,500만 유로)의 제안이 들어올 경우 소울레의 이적을 허용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선덜랜드는 이번 여름 선수 매각으로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협상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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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 아다마 트라오레 영입 검토… 자유계약으로 측면 보강 노린다
발렌시아가 자유계약(FA) 신분인 아다마 트라오레 영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계약이 지난 6월 말 종료된 트라오레는 올여름 이적시장의 매물로 떠오른 상태다.
카를로스 코르베란 감독은 측면에 스피드와 돌파력을 더할 수 있는 윙어 영입을 원하고 있으며, 트라오레의 프로필이 구단의 요구에 부합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이적료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도 발렌시아에 큰 장점으로 꼽힌다.
다만 발렌시아는 트라오레 영입에 앞서 선수단 연봉 총액을 줄여야 하는 상황이다. 아르나우트 단주마 등 고액 연봉자의 이적이 성사될 경우 협상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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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이적시장 LIVE UPDATE 총정리
오늘 나온 주요 이적 루머와 오피셜 흐름을 한 번에 모았습니다.
• 아스날·리버풀, 브래들리 바르콜라 영입 경쟁…PSG 요구액은 1억 5,000만 유로
• 바르셀로나, 윌리엄 살리바 영입 경쟁 가세…아스날 요구액은 1억 5,000만 유로 이상
• 맨유·뉴캐슬, 네코 윌리엄스 관심…노팅엄 포레스트는 재계약 협상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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