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커스 래시포드를 둘러싼 프리미어리그 빅클럽들의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우스만 디오망데 영입에 근접했으며, 유벤투스는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와 장클레르 토디보를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토트넘, 첼시, 아스날이 모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28)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 다만 맨유는 라이벌 프리미어리그 구단으로의 매각은 원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벤투스가 아스톤 빌라의 아르헨티나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33)를 영입 대상으로 삼고 있다. 한편 아스날은 빌라의 잉글랜드 수비수 에즈리 콘사(28)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노팅엄 포레스트가 스포르팅의 코트디부아르 센터백 우스만 디오망데(22) 영입을 위한 협상을 마무리 단계까지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중앙 미드필더 보강을 원하고 있지만, 브라이튼의 카를로스 발레바(22)와 본머스의 알렉스 스콧(22)은 높은 이적료 때문에 관심이 다소 식은 것으로 전해졌다.

본머스는 아스날의 관심을 받고 있는 잉글랜드 U-21 미드필더 알렉스 스콧(22)이 재계약을 거절했음에도 불구하고 잔류시키겠다는 입장이다.

입스위치 타운이 셀틱의 일본 공격수 마에다 다이젠(28) 영입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 이적료는 800만 파운드에 옵션 200만 파운드가 추가되는 조건으로 알려졌다.

웨스트햄이 레스터 시티의 잉글랜드 수비수 벤 넬슨(22)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 레스터가 리그 원으로 강등된 만큼 비교적 낮은 이적료로 영입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웨스트햄은 레스터 시티의 호주 국가대표 센터백 해리 수타르(27)에게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다만 렉섬도 영입전에 뛰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유벤투스가 웨스트햄의 프랑스 센터백 장-클레어 토디보 (26) 영입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