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뉴캐슬의 잉글랜드 수비수 루이스 홀(21)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선수는 뉴캐슬을 떠나길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 선)

풀럼의 미국 국가대표 왼쪽 풀백 안토니 로빈슨(28) 역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다음 시즌 보강 후보로 검토 중인 선수로 전해졌다. (스카이스포츠)

바르셀로나는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는 베르나르두 실바(31) 영입에 관심이 있지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레알 마드리드가 제시한 수준의 조건을 맞출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르카)
현재 베르나르두 실바 영입 경쟁에서는 레알 마드리드가 가장 앞서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구단은 선수 측과 개인 조건에 대한 진전된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파브리시오 로마노)

레알 마드리드의 조세 무리뉴 감독은 수비진 보강을 위해 맨체스터 시티의 크로아티아 수비수 요슈코 그바르디올(24)을 최우선 타깃으로 삼은 것으로 알려졌다. (팀토크)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후벵 아모림(41)이 AC 밀란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밀란은 포르투갈 감독이 팀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을 수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피차헤스)

바르셀로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28)의 2,600만 파운드 바이아웃 조항을 활용하지 않을 전망이다. 해당 조항은 월요일에 만료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 미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노팅엄 포레스트의 엘리엇 앤더슨(23) 영입이 어려워지면서 랑스의 미드필더 마마두 상가레(23) 영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팀토크)

도르트문트의 독일 수비수 니코 슐로터베크(26)는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을 잠시 뒤로 미뤄두고 월드컵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빌트)

트라브존스포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카메룬 골키퍼 안드레 오나나(30)를 완전 영입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오나나뿐 아니라 튀르키예 골키퍼 알타이 바인디르(28)와 지난 시즌 브리스톨 시티에 임대됐던 체코 골키퍼 라덱 비테크(22) 역시 정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카이스포츠)

선덜랜드가 레드불 잘츠부르크의 보스니아 공격수 케림 알라이베고비치(18) 영입 경쟁에 가세한 것으로 전해졌다. (팀토크)

울버햄튼은 웨스트햄의 공격수 파블로(22) 영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새 감독 세사르 페이쇼투는 과거 포르투갈의 질 비센테에서 해당 선수와 함께한 경험이 있다. (풋볼 인사이더)

레알 마드리드는 아르헨티나 유망주 프랑코 마스탄투오노(18)를 유벤투스로 임대 보내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투토스포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