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7월 16, 2026
Home Blog

오늘의 해외축구 이적시장 주요 뉴스 (2026년 1월 14일)

0

맨체스터 시티는 1월 이적시장 마감 전 크리스털 팰리스와 잉글랜드 국가대표 센터백 마크 게히(25)를 영입하기 위해 제안을 준비 중이지만, 팰리스가 요구하는 3,500만 파운드 이상의 이적료를 맞출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전해졌다. (토크스포츠)

한편 바이에른 뮌헨의 스포츠 디렉터 막스 에베를은 최근 며칠간 게히 측과 접촉하며, 올여름 뮌헨 합류를 설득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카이 독일)

후벵 아모림 감독이 팀을 떠났음에도 불구하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바르셀로나에서 임대 중인 잉글랜드 공격수 마커스 래시퍼드(28)를 복귀시킬 계획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토크스포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잉글랜드 U-20 대표팀 공격수 이선 휘틀리(19)는 시즌 종료까지 브래드퍼드 시티로 임대 이적할 예정이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노팅엄 포레스트는 본머스 소속 잉글랜드 윙어 마커스 태버니어(26)에 대해 문의를 진행했지만, 본머스는 그를 매각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 메일)

토트넘 홋스퍼는 파리 FC의 임대 관심에도 불구하고, 프랑스 공격수 마티스 텔(20)에 대한 모든 문의를 차단하고 있다.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본머스는 헝가리 미드필더 알렉스 토트(20) 영입을 위해 페렌츠바로시와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제출한 860만 파운드 제안은 거절된 바 있다. (스카이 스포츠)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잉글랜드 풀백 티노 리브라멘토(23)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약 8주간 결장하게 되면서, 이번 달 수비수 영입을 검토 중이다. (스카이 스포츠)

맨체스터 시티와 브렌트퍼드, 토트넘은 나이지리아 U-20 대표 윙어 술레이만 사니(19) 영입 경쟁에서 밀릴 전망이다. RB 라이프치히가 슬로바키아 트렌친과 450만 파운드 규모의 계약을 마무리 단계에 두고 있다. (데일리 메일)

리버풀은 북아일랜드 오른쪽 풀백 코너 브래들리(22)가 시즌 아웃 부상을 당함에 따라, 이번 달 잉글랜드 수비수 조 고메스(28)를 매각하지 않을 방침이다. (풋볼 인사이더)

전 리버풀 감독 위르겐 클롭은 사비 알론소 감독의 뒤를 이을 레알 마드리드 차기 사령탑 후보 중 한 명으로 거론되고 있으며, 안토니오 콘테와 엔초 마레스카 역시 후보군에 포함돼 있다. (피차헤스)

아스널은 출전 기회 부족과 에버턴, 맨체스터 시티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잉글랜드 수비수 벤 화이트(28)를 매각할 의사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팀토크)

미들즈브러는 브라이턴 소속 공격수 제레미 사르미엔토를 완전 영입하는 데 합의했다. 에콰도르 윙어인 그는 현재 세리에A 크레모네세에서 임대 생활을 하고 있다. (로렌초 레포레)

퀸즈 파크 레인저스는 생테티엔의 제안을 거절하며, 마르티니크 국가대표 미드필더 조나탕 바란의 잔류를 결정했다. 생테티엔은 여름에도 바란 영입을 시도한 바 있다. (웨스트 런던 스포츠)

QPR은 버밍엄 미드필더 마크 레너드(24)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으며, 다수의 챔피언십 구단들이 동시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버밍엄 월드)

스토크 시티는 헐 시티 소속 풀백 코디 드라메(23)를 임대로 영입하기 위해 막바지 협상을 진행 중이다. (스카이 스포츠)

플리머스 아가일의 윙어 발리 몸바는 허더즈필드 타운 이적을 앞두고 메디컬 테스트를 받고 있다. 양 구단은 약 100만 파운드 수준의 이적료에 합의했다. (플리머스 라이브)

프레스턴 공격수 윌 킨(33)은 시즌 종료까지 리그원 레딩으로 임대 이적할 예정이다. 그는 올여름 계약이 만료된다. (랭커셔 포스트)

볼턴 원더러스 수비수 조시 데이커스-코글리는 같은 리그 승격 경쟁 중인 스톡포트 카운티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다. (피트 오루크)

포츠머스는 루턴 타운 공격수 밀레닉 알리 영입을 위해 심도 있는 협상을 진행 중이다. 그는 2025년 1월 루턴에 합류한 바 있다. (풋볼 리그 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