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는 세네갈 공격수 니콜라스 잭슨(24)에 대해 AC 밀란의 관심 속에 1억 파운드의 이적료를 요구하고 있다. (출처: 메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잉글랜드 대표 마커스 래시포드(27)는 바르셀로나의 최우선 왼쪽 윙어 타깃으로, 스페인 구단은 리버풀의 콜롬비아 공격수 루이스 디아스(28)와 아틀레틱 빌바오의 스페인 윙어 니코 윌리엄스(22) 영입 시도에 실패한 후 래시포드로 방향을 틀었다. (출처: 스카이스포츠)
유벤투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잉글랜드 윙어 제이든 산초의 이적에 대해 2,000만 유로(약 1,730만 파운드)의 계약에 합의했으며, 산초는 이적에 앞서 맨유와 퇴직 패키지 협상을 진행 중이다. (출처: 라 스탐파, 이탈리아)
토트넘은 여전히 브렌트포드의 DR콩고 국가대표 요안 위사(28)에게 관심이 있지만, 이번 여름 초 5,000만 파운드의 평가액을 전달받은 후 구단 측에 접촉은 하지 않았다. (출처: 스탠다드)
PSV 아인트호벤은 벨기에 윙어 요한 바카요코(22)의 판매를 준비 중이며, 에버턴, 노팅엄 포레스트, 본머스 외에도 RB 라이프치히와 바이엘 레버쿠젠이 접근했다. (출처: 파브리치오 로마노)
노팅엄 포레스트는 맨체스터 시티의 잉글랜드 U-21 공격형 미드필더 제임스 맥아티(22)에 대해 2,500만 파운드 + 옵션 조건의 제안을 검토 중이지만, 맨시티는 그를 4,000만 파운드에 더 가깝게 평가하고 있다. (출처: 메일)
아탈란타는 이탈리아 국가대표 센터백 조르조 스칼비니(21)에 대해 최소 5,000만 파운드 이상의 제안이 와야 매각을 고려할 것이라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출처: 아이 페이퍼)
아스톤 빌라는 프랑스 브레스트 소속의 네덜란드 골키퍼 마르코 비조트(34) 영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출처: 애슬레틱 – 유료 구독 필요)
아스널은 첼시의 잉글랜드 공격수 노니 마두에케(23) 영입이 임박한 상황에서도 레알 마드리드의 브라질 윙어 로드리고(24)에 대한 관심을 유지하고 있다. (출처: 기브미스포츠)
콜롬비아 윙백 다니엘 무뇨스(29)는 지난 4월 크리스탈 팰리스와 새로운 계약을 맺었음에도 이번 여름 이적을 희망하고 있다. (출처: 미러)
터키의 페네르바체는 파리 생제르맹의 스페인 공격형 미드필더 마르코 아센시오(29)를 영입하는 데 가까워졌다. (출처: 풋볼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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