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이 올여름 오른쪽 풀백 보강을 위해 대규모 후보군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벤 화이트의 거취가 불투명한 가운데 구단은 다양한 유형의 선수들을 분석하고 있으며, 현재 영입 후보만 11명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가장 눈길을 끄는 이름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아론 완-비사카지만, 유럽 정상급 수비수부터 차세대 유망주까지 폭넓은 리스트를 구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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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화이트 거취가 변수
아스날은 벤 화이트가 올여름 해외 구단으로 이적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
현재 구단은 즉시 전력감과 미래 자원을 모두 고려한 후보군을 구축한 상태이며, 케이스별로 장단점을 비교 분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종적으로 어떤 선수가 아르테타 감독의 선택을 받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