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10월 16, 2026

‘제 2의 외데가르드’ 노르웨이 유망주를 주시하는 아스날

아스널, 노르웨이 유망주 스베레 니판 주시

아스널이 로센보리의 18세 미드필더 스베레 니판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다. 노르웨이 리그에서 이미 확고한 입지를 다진 니판은 약 1,00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평가받고 있다.

더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아스널은 니판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여러 클럽 중 하나다. 니판은 노르웨이 1부 리그에서 50경기 이상 출전한 경력을 가진 재능 있는 선수로, 현재 유럽에서 가장 유망한 젊은 선수 중 하나로 꼽힌다.

노르웨이 현지 보도에 따르면, 니판의 미래에 대한 결정은 몇 주 내에 이루어질 예정이다. 아스널 외에도 맨체스터 시티가 니판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TV2는 전했다.

니판은 16세 때부터 이미 아스널 주장인 동료 노르웨이 출신 마르틴 외데가르드와 비교되며 주목받아 왔다. 로센보리는 그의 이적료로 약 1,000만 파운드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니판의 다음 행선지가 어디가 될지 축구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Source
The Telegra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