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6월 2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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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해외축구 이적시장 주요 뉴스 (2026년 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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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턴은 오른쪽 풀백 포지션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스널 소속 잉글랜드 수비수 벤 화이트(28) 영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풋볼 인사이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는 맨체스터 시티에 가나 출신 윙어 앙투안 세메뇨(26)가 합류한 이후, 노르웨이 미드필더 오스카르 보브(22)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토트넘 홋스퍼는 아스톤 빌라가 유력한 행선지로 거론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속 잉글랜드 미드필더 코너 갤러거(25)에 대한 관심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 (팀토크)

아스톤 빌라는 레알 마드리드의 스페인 U-21 대표 공격수 곤살로 가르시아(21) 영입이 어려워지자, 대안으로 뉴캐슬 유나이티드 소속 덴마크 공격수 윌리엄 오술라(22)에게 관심을 돌린 것으로 알려졌다. (토크스포츠)

리버풀과 첼시는 코모에서 뛰고 있는 스페인 U-21 대표 센터백 하코보 라몬(21)의 활약에 깊은 인상을 받았으며, 이외에도 여러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스카우트를 파견해 그를 관찰한 것으로 전해졌다. (컷오프사이드)

파리 FC는 프랑스 윙어 마티스 텔(20)을 이번 달 임대로 영입하려는 구단 중 하나지만, 토트넘은 그가 팀에 잔류하길 바라고 있는 상황이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토트넘의 스포츠 디렉터 파비오 파라티치는 1월 이적시장이 종료된 이후 세리에A 소속 피오렌티나로 떠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디 애슬레틱)

프랑스 국가대표 센터백 다요 우파메카노(27)는 올여름 레알 마드리드로 자유계약 이적하는 선택지를 배제했으며, 바이에른 뮌헨과 2031년까지 재계약을 유지할 전망이다. (피차헤스)

버밍엄 시티는 라리가 소속 지로나에서 뛰고 있는 콜롬비아 미드필더 혼 솔리스(21)를 영입할 예정이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버밍엄은 또한 스웨덴 구단 묄랴뷔 소속 감비아 출신 윙어 압둘리에 만네(21) 영입에도 근접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기브미스포츠)

아울러 버밍엄 시티는 셀틱에서 활약 중인 대한민국 국가대표 측면 공격수 양현준(23) 영입을 두고 프레스턴 노스 엔드와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더 헤럴드)

노리치 시티의 공격수 조시 사전트(25)는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구단 토론토로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토론토는 약 1,350만 파운드 규모의 제안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사우샘프턴의 골키퍼 개빈 바주누(23)는 빅토르 요한손의 부상으로 골키퍼 보강이 필요한 스토크 시티의 영입 대상에 올랐다. 이번 거래는 임대 후 올여름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된 형태가 될 가능성이 크다. (아이리시 인디펜던트)

셰필드 유나이티드의 크리스 와일더 감독은 터키 구단 트라브존스포르가 350만 파운드에 영입을 노리고 있는 왼쪽 풀백 해리슨 버로우스(24)를 팀에 잔류시키길 원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요크셔 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