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4월 25, 2026

오늘의 해외축구 이적시장 주요 뉴스 (2025년 7월 22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아스톤 빌라의 3,200만 파운드 가치 평가에 부담을 느끼고 있으나, 32세 아르헨티나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영입을 고려 중이다.
(출처: Mail)

콜롬비아 출신 윙어 루이스 디아스(28)는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리버풀을 떠나길 강하게 원하고 있으며, 바이에른 뮌헨이 며칠 내로 새로운 제안을 제시해 리버풀을 설득하길 기대하고 있다.
(출처: ESPN)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번리 소속 22세 잉글랜드 골키퍼 제임스 트래퍼드 영입전에서 맨체스터 시티에 밀릴 위기에 처해 있다.
(출처: Telegraph – 유료 구독)

트래퍼드는 맨체스터 시티 복귀를 강하게 희망하고 있으며, 이는 시티가 뉴캐슬의 영입 시도를 가로챈 결과다.
(출처: Football Insider)

뉴캐슬은 잉글랜드 풀백 티노 리브라멘토(22)의 이탈을 막기 위해 재계약을 제시할 예정이며, 맨체스터 시티는 그를 영입하기 위해 6,500만 파운드를 지불할 준비가 되어 있다.
(출처: Times – 유료 구독)

그러나 맨체스터 시티는 현재 리브라멘토 영입 계획이 없으며, 다른 풀백 자원을 물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ESPN)

토트넘은 크리스탈 팰리스 소속 잉글랜드 센터백 마크 게히(25) 영입을 두고 리버풀과 경쟁에 나설 전망이다.
(출처: Daily Star)

첼시와 세네갈 공격수 니콜라스 잭슨(24)의 경우, AC 밀란과 나폴리의 제안을 거절하고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희망하면서 맨유 이적 가능성이 높아졌다.
(출처: The Sun)

애스턴 빌라, 첼시, 토트넘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 21세 아르헨티나 윙어 알레한드로 가르나초의 상황을 주시 중이며, 구단들은 약 4,000만 파운드에 이적이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출처: Telegraph – 유료 구독)

유벤투스는 21세 벨기에 윙어 사무엘 음방굴라와 25세 미국 공격수 티모시 웨아의 이적이 마무리되는 대로, 맨유 소속 잉글랜드 윙어 제이든 산초(25) 영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출처: Tuttosport – 이탈리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맨체스터 시티와 함께 스포르팅 소속 덴마크 미드필더 모르텐 히울만(26) 영입 경쟁에 뛰어들 것으로 보인다.
(출처: A Bola – 포르투갈)

첼시는 RB 라이프치히의 네덜란드 미드필더 자비 시몬스(22)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그를 영입하려면 일부 선수 매각이 선행돼야 할 가능성이 있다.
(출처: Telegraph – 유료 구독)

웨스트햄은 레스터 시티 소속 덴마크 골키퍼 매즈 허맨센(25)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조만간 공식 제안을 제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Sky Sports)

노팅엄 포레스트는 볼로냐 소속 스위스 윙어 다닐 은도예(22) 영입을 추진 중이다.
(출처: Guardian)

리버풀과 잉글랜드 U-20 대표팀 미드필더 제임스 맥코넬(20)은 구단과 장기 재계약을 앞두고 있으며, 다음 시즌 임대 이적이 유력하다.
(출처: Mail)

선덜랜드와 페네르바체는 바이어 레버쿠젠의 스위스 미드필더 그라니트 자카(32)에 대한 관심을 유지하고 있으며, 레버쿠젠은 양 구단의 제안을 모두 거절한 상태다.
(출처: Florian Plettenberg)

리버풀 소속 이탈리아 윙어 페데리코 키에사(27)는 나폴리, AC 밀란, 로마, 유벤투스, 인터 밀란의 관심을 받고 있다.
(출처: Calciomercato – 이탈리아)

에버튼은 레알 소시에다드 소속 일본 윙어 구보 다케후사(24) 영입을 위해 협상을 진행 중이다.
(출처: Teamtalk)

풀럼은 몽펠리에의 34세 프랑스 골키퍼 벵자맹 르콩트와 며칠 내로 계약을 완료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L’Équipe – 프랑스)

갈라타사라이는 PSG와 재계약을 하지 않은 이탈리아 골키퍼 잔루이지 돈나룸마(26)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계약은 1년 남아 있다.
(출처: Tuttomercatoweb – 이탈리아)

입스위치 타운은 자유계약 상태인 40세 잉글랜드 출신 수비수 애슐리 영 영입 경쟁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그는 맨유 코치 시절 키어런 맥케나 감독과 함께한 인연이 있다.
(출처: Sky Sports)

웨스트브롬, 노리치, 미들즈브러는 뉴캐슬에서 방출된 북아일랜드 출신 레프트백 자말 루이스(27)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출처: SportsBoom)

노리치는 또한 프랑스 메츠 소속 세네갈 윙어 파페 디알로(21) 영입에 근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선수는 왓퍼드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마쳤으나 이적은 무산된 상태다.
(출처: Sky Sports)

버밍엄 시티는 그리스 1부리그 PAOK와 베르더 브레멘 소속 독일 공격수 마빈 덕슈(31) 영입을 두고 경쟁할 예정이다.
(출처: worum.org – 독일)

코번트리, 더비 카운티, 옥스퍼드 유나이티드는 프레스턴 출신 독일 수비수 패트릭 바우어(32)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출처: SportsBoom)

옥스퍼드는 풀럼으로부터 웨일스 U-21 미드필더 루크 해리스(20)를 임대 영입할 예정이다.
(출처: Jack Kelly)

더비 카운티는 리버풀 소속 웨일스 레프트백 오언 벡(22)을 임대로 영입하길 희망하고 있으며, 그는 지난 시즌 블랙번에서 존 유스타스 감독과 함께한 바 있다.
(출처: John Percy)

밀월은 루턴과 스코틀랜드 미드필더 앨런 캠벨(27) 영입을 두고 던디 유나이티드와 경쟁을 펼치고 있다.
(출처: SportsBoom)

최신 이적 소식들

아스톤 빌라, 파우 토레스 매각 검토…베식타스 이적 가능성 부상

아스톤 빌라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수비 핵심 자원인 파우 토레스의 매각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확정된 계획은 아니지만, 충분히 매력적인 제안이 도착할 경우 이적이 현실화될 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강인 영입 재추진…그리즈만 대체자로 낙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2026년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이강인 영입을 다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움직임은 단순한 보강이 아니라, 앙투안 그리즈만의 공백을 메우기 위한 핵심 전략으로 분석된다. 현재...

리버풀 떠나는 살라… 사우디·MLS·바르셀로나 등 4개 행선지 분석

리버풀의 상징과도 같았던 모하메드 살라가 올여름 팀을 떠난다.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공격수 중 한 명으로 자리잡은 그는 255골이라는 기록과 함께 안필드에서의 시대를 마무리하게...

맨유, 토트넘 아치 그레이 영입 추진…강등 시 5500만 파운드 빅딜 가능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토트넘의 핵심 유망주 아치 그레이 영입을 본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이번 거래는 단순한 영입이 아니라, 토트넘의 프리미어리그 잔류 여부에 따라 판도가 크게 달라질...

사비 시몬스, 바르셀로나 복귀 원한다…토트넘 떠날 가능성 급부상

사비 시몬스가 올여름 바르셀로나 복귀를 강력히 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토트넘에서의 불안정한 시즌을 뒤로하고 커리어의 방향을 다시 설정하려는 움직임이다. 현재 토트넘 소속인 시몬스는 구단의...

‘이강인 포함’ 앙투안 그리즈만 후계자 3인 압축…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3명 후보 놓고 고민중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올여름 공격진 재편을 앞두고 중대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구단의 상징과도 같았던 앙투안 그리즈만이 MLS 이적을 앞두면서, 그의 공백을 메울 ‘공격...

마누엘 우가르테 방출 확정 분위기… 4개의 유력 차기 행선지 분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마누엘 우가르테가 올여름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2024년 여름 약 5000만 유로의 이적료로 PSG에서 합류했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활약이 이어지면서...

[오피셜] 그리즈만, MLS 올랜도 시티 이적 확정…ATM 떠나 새로운 도전

앙투안 그리즈만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 MLS 올랜도 시티로 이적한다. 프랑스 공격수는 자유계약(FA) 형태로 미국 무대에 합류하며, 커리어의 새로운 챕터를 시작하게 됐다. 계약은 2027-28 시즌까지 2년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