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이 얀 디오망데 영입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대체 영입 후보 검토에 속도를 내고 있다.
리버풀은 모하메드 살라의 후계자로 디오망데를 최우선 타깃으로 낙점하고 1억 유로의 첫 제안까지 보냈지만, 라이프치히는 이를 거절했다.
여기에 파리 생제르맹이 선수 측, 그리고 라이프치히와 본격적인 협상에 돌입하면서 리버풀은 영입 경쟁에서 불리한 위치에 놓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리버풀은 새로운 윙어 후보 6명을 중심으로 플랜B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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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망데 영입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리버풀은 아직 디오망데 영입을 완전히 포기하지 않았다.
하지만 PSG가 선수와 라이프치히 모두와 협상을 진행하면서 상황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이에 리버풀은 다양한 대체 후보를 동시에 검토하며 어떤 상황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