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브리지오 로마노(Fabrizio Romano)는 이탈리아의 축구 전문 기자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이적시장 전문가 가운데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유럽 주요 구단과 에이전트, 선수 측 관계자들과 폭넓은 취재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적 협상 과정과 계약 진행 상황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계약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을 때 사용하는 대표 문구인 "Here we go!"는 전 세계 축구 팬들에게 이적 성사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현재는 자체 SNS 채널을 비롯해 다양한 글로벌 스포츠 매체를 통해 활발하게 활동하며 이적시장 속보를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