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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 워커, 번리 이적 합의…최대 500만 파운드 조건부 이적
핵심 내용
카일 워커가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 번리로 이적하는 데 최종 합의가 이뤄졌다. 이적은 조건부 완전 이적으로, 워커가 시즌 70% 이상 경기에 출전하고 번리가 프리미어리그에 잔류할 경우 최대 500만 파운드가 지급된다.
2년 계약에 합의했으며, 메디컬 테스트의 첫 단계도 이미 완료된 상태다.
2년 계약에 합의했으며, 메디컬 테스트의 첫 단계도 이미 완료된 상태다.
Source
유럽 전역의 축구 이적시장과 프리미어리그, 세리에 A를 중심으로 독점 이적 소식을 전문적으로 보도하는 세계적인 축구 이적시장 기자.
주요 기반
국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