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가 올여름 니콜라스 잭슨을 적극적으로 매각할 계획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여러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첼시는 성급하게 결정을 내리지 않고 선수의 미래를 신중하게 판단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첼시는 새 감독 사비 알론소가 직접 잭슨을 평가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구단은 장기적인 거취를 결정하기에 앞서 알론소가 선수의 기량과 활용 가능성을 확인하길 원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잭슨의 미래는 프리시즌 이후 더욱 구체적으로 결정될 가능성이 크다. 현재로서는 첼시가 선수 매각보다 잔류 가능성에 더 무게를 두고 있는 분위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