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앙 팔리냐가 올여름 스포르팅 복귀를 성사시키기 위해 연봉 삭감까지 감수할 준비가 된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르팅은 현재 미드필더 보강 핵심 목표로 팔리냐 복귀를 추진하고 있으며, 양측 협상도 진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가장 큰 변수는 바이에른 뮌헨과의 합의다. 스포르팅은 이적 조건 조율에 나서고 있지만, 구단 간 협상이 최종 성사돼야만 복귀가 가능할 전망이다. 팔리냐는 거래 성사를 위해 재정적 희생도 감수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토트넘 역시 현재 임대 중인 팔리냐 완전 영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